공뇽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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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더빙

주토피아 더빙

cj포인트 털어서 포토티켓 뽑아옴. 뿌듯ㅋㅋ 더빙판을 보고왔다. 감상평은!! 일단 더빙닉은 목소리가 너무 핸섬하다♡ 근데 그냥 핸섬함. 너무 핸섬. 닉의 그 비열한? 건방진 느낌이 없고 그냥 너무 멋짐ㅋㅋㅋㅋㅋ 너무 멋있어서 탈이다ㅋㅋ 그래도 나무늘보 앞에서 주디를 자기야라고 부르거나 마지막의 사랑하면서~ 할때의 목소리는 더빙닉이 더 꿀떨어져서 좋았음. 주디는 자막버전 목소리가 더 귀엽다. 더빙주디는 성숙한 느낌. 번역이 안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다. 쥐?마을이라는 안내 표지판, 토끼마을을 벗어날때 나오던 표지판 주디가 주차단속원이라 다행이라던 주디 부모님 나오는 씬 노래도 번역이 안되어 있더라. 라디오에서 우울한 음악만 나오는것도 웃음 코드인데ㅜㅜ 닉이 기자회견에서 주

주토피아

주토피아

아놔 여우ㅋㅋ 넘 섹시한거 아니니....... 심쿵 자막판으로 봤는데 주말이라 예매를 안했더니 맨 앞에서 2번째 자리에서 관람. 목이 뽀라질뻔. 그래도 열심히 봤다. 더빙판도 심쿵하다기에 재관람 예정 역시 애니.. 옆자리에 어린이가 앉았는데 다행히 자막판이라 아주 어린 어린이는 아니지만ㅋㅋ 무튼 엄마랑 같이온거 같았는데 쫑알쫑알.. 다행히 어머님이 조용히 해야한다고 달래주셔서 첨에만 시끄럽고 괜찮았음. 더빙판 주말에 보면 애들 막 바글바글할거 같아서ㅠ 평일 저녁에 퇴근하고 봐야하나.. 관람 시간대를 좀 잘 생각해봐야할듯. 무튼 강추. 여우가 너무ㅋㅋㅋㅋㅋㅋ 하 ㅋㅋㅋ 마지막 대사하는데 심장 내려앉음ㅋㅋㅋ ♡.♡ + 남친은 애니에 별 관심이 없어보여서 남동생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