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뇽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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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행(온양온천,순천향대)

주말여행(온양온천,순천향대)

필리핀 다녀온 바로 그 주에ㅋㅋㅋㅋㅋ 또 놀러갈라고 열씸히 계획을 세움! 심지어 필리핀에서 예약함ㅋㅋㅋ 놀고 있으면서 또 다음 놀거리를 생각하다니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돈 쓰면서 또 돈쓸생각..^^ 온양관광호텔에 금욜 저녁에 가서 1박을 하고 다음날 목욕 후 순천향대에서 벚꽃축제인가? 뭔가를 한다길래 그것도 보고 귀가하기로 그런데.. 금요일에 회식이 있다고.... ??!! (아니 왜 나 휴가간 사이에 회식을 맘대로-_- 다들 시간 맞췄다는데 나만 안되는데욧 할 수도 없고 몹시 짜증) 무튼 이미 예약한거 어쩔ㅜㅜ 금요일 밤에 온천가기로 해서 10시엔 가야된다고 말하고 빠르게, 미친듯이 마시고 출발 그러나.. 벌주까지 마시고 반꽐라가 된 나는 술냄새를 풍기며 온양관광호텔 프론

필리핀 마닐라 4일

필리핀 마닐라 4일

오늘은 8시30분까지 로비집합. 어제 저녁도 거하게 먹었고 밤에 과일도 먹어서 아침은 안먹기로 했다. 엄마 말론 그럭저럭 괜찮았다지만 배도 안고프고 더 자고싶어서 8시까지 자고ㅋㅋㅋㅋㅋ 안씻고 대충 양치,세수, 짐싸기를 20분 만에 끝내고 내려갔다. 오늘 일정은 그냥 쇼핑센터 방문 후 공항-비행-귀가ㅋㅋㅋ 그래서 별로 찍은 사진도 없고.. 신기한거나 올려봄 필리핀 도착 후 부터 요런 귀여운 차가 눈에 띄어서 물어보니 "지프니" 라고 부르는 미군용 지프차를 개조해서 만든 소형버스 개념의 차라고 했다. 타는것도 이렇게 탐ㅋㅋㅋ 한번 타보고 싶었는데 가이드가 보다시피 창문없이 뻥 뚫렸기 때문에 매연이랑 더위에 시달린다고 해서 아주 빠르게 포기했다 ^^ 옆모습은

필리핀 마닐라 3일(팍상한,리잘공원)

필리핀 마닐라 3일(팍상한,리잘공원)

어제 말타느라 고생해서 꿀잠. 상쾌한 기상~ 오늘도 6시에 조식을 챙겨먹고 쉬다가 8시 로비 집합. 폭포 가기전에 만난 강아지 사진부터 !먹을거 달라고 애교 부리고 다님ㅋㅋㅋ 폭포 투어 끝나고 돌아오니까 관광객이 준 음식을 하도 많이 먹어서 배가 뽈록 한채로 누워서 뒹굴뒹굴ㅋㅋㅋㅋ  오늘의 주요일정은 팍상한 폭포 원래는 팍상한 폭포 갔다오면서 선택관광으로 호핑투어랑 온천을 갈수있었는데 우리팀은 못가게 됨..ㅜ(필리핀을 엄마가 가자고 해서 생각없이 왔지만 젤 기대하던게 호핑투어랑 온천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 패키지 여행이라 팀으로 움직이는데 우리 팀은 1. 엄마-나 2. 엄마-딸 / 엄마-아들 (엄마끼리는 자매) 3. 엄마-딸,아들 / 엄마-딸 4. 40대초반 부부 이

필리핀 마닐라 2일(따가이따이 조랑말 투어)

필리핀 마닐라 2일(따가이따이 조랑말 투어)

끄억.. 자꾸 미루면 저번 제주도처럼 안쓰고 넘어갈까봐 시간내서 올려봄ㅜ 새벽의 어스름한 풍경 전날 고장난 드라이기로 인해 에어컨 바람으로 머리를 말림. 필리핀 현지시간 3시30분쯤 잠든듯. (본의아니게 찬마람으로 머리를 말려서 빠마한 머리가 곱슬곱슬ㅋㅋㅋㅋ 맘에드는 헤어스타일 완성!) 6시에 일어나서 조식 먹으러 출발. 전날 하루종일 먹은게 서브웨이 샌드위치, 기내식이 다였기 때문에 조식에 큰 기대가 없었지만 배고파서 눈 시뻘겋게 뛰어감ㅋㅋ 의미없는 대충 찍은 조식샷ㅋ 우리는 에 투숙했는데 패키지로 간거라 한국인, 중국인 겁나 많았고 그냥 그랬다ㅋㅋㅋ 가이드 말로는 원래 패키지로 오면 여기보다 더 후진곳을 가는데 우리팀은 애들이 많아

필리핀 마닐라 1일

필리핀 마닐라 1일

엄마가 급 패키지를 알아봤다고 가자고함.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금욜반차 월욜월차내고 끌려옴ㅋㅋㅋㅋㅋ 여름옷 챙기래서 쬐끄만 캐리어에 여름옷 쑤셔넣음ㅋㅋ 오후4시 천안-인천 버스탑승 6시30분 인천공항 도착 면세점 투어 예정이었으나 차밀려서 공항에 늦게도착, 난 돈음슴.. 엄마 가자는데로 끌려댕김 엄마가 아는 중딩 선물을 줄꺼라며 여기저길 둘러보다가 더페이스샵 틴트를사심ㅋㅋㅋㅋ 걔는 면세점에서 사올거라고 기대하는데 더페이스샵 너무한거 아니냐고! 심지어 6개 세트가 2만얼마였나.....ㅋㅋㅋ 그 6개중에 한개를 내가 챙긴건 땡큐 8시30분 비행기를 타고 출발 하루종일 서브웨이 샌드위치 1개 먹은게 다라 배고파 죽겠는데 기내식 나옴. 비프/치킨 엄마는 비프, 난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