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a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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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그룹 문자(메시지) 발송 시 팁;
요근래 그룹 문자(메시지)를 보낼 일이 있어서 알아 보는데 확실히 아이폰이 다른 앱을 사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그룹 문자를 보낼 때 불편하다는 것을 느꼈다. 매주 15명에게 문자를 보내야 하는데 그룹 자체로 추가가 안 되어서 한명씩 번호를 입력하는 수준인데;;; 불편하다. 게다가 문제는 4명 이상 넘어갈 경우 제대로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위 그림을 보면 왼쪽에서 4명을 추가하였고 오른쪽 그림에서 한 명을 더 추가하려고 하는데 ⓣ(더하기라고 생각해 주세요;)와 취소가 중첩되어 있는데 보통 취소된다;;; 오늘 2~3번 취소가 되어서 짜증나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 무엇보다도 문제는 왼쪽 그림을 보면 전화번호와 전화번호 사이는 ",(콤마)"로 구분되어 있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때(뭐 이글루스 태그
하스스톤 팜블라드 선수 그리고 엉뚱한 상상 (프로게이머 테크 트리?)
이번 온게임넷 하스스톤 대회에서 관심있게 본 선수는 정글람머 그리고 지금 이야기할 팜블라드 선수이다. 아마 이번 대회에서 이 두 선수가 가장 큰 이슈를 만들어내지 않았을까? 싶은데 정글람머 선수는 트위터에서 이야기를 했으니 생략하고 팜블라드 선수 이야기를 하자면 오늘 중계를 보면서 그가 삼십대인 것을 처음 알았다. 하스스톤이라는 게임에 매력을 느꼈던 것은 손 빠르기가 게임의 승패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과 워크래프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개인적으로 워크래프트를 스타크래프트 보다 더 좋아함). 다시 말해 게임 자체에 등장하는 하수인들에 얽힌 내용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고 또한 손 빠르기로 인한 좌절을 다른 게임에 비해 덜 느낄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이다. 다시 팜블라드 선수 이야기를

하스스톤 스마트폰 버전 단평
어제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에 하스스톤 선임 프로듀서가 와서 곧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해주었는데 그것이 오늘일 줄이야;;; 아무튼 바로 설치해서 해보았고 평가는 할만하다. 태블릿에 비해 살짝 불편한 부분이 있지만 그것이 게임성을 해칠 정도는 아니라서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내 바람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하스스톤을 했으면 좋겠다. + 물론 태블릿(나는 아이패드 미니)과 스마트폰 중 무엇으로 할 것이냐? 라고 묻는다면 태블릿으로 하겠지만;;;

하스스톤 전설 카드 뽑기: 미미론의 머리
얼마 전에 하스스톤 전설 카드 뽑는 요령을 쳤었는데 그 이후 바로 또 300 골드를 모아 바로 뽑기에 들어갔는데 미미론의 머리가 나왔다. 그 때도 이야기했지만 확률로 봤을 때는 말이 되지 않지만 계속 요근래 결과가 이렇게 나오니 어떻게 하겠어? ;;;; 미미론의 머리가 나온 덕분에 여관주인과 몇 번 경기를 해봤는데 확실히 미미론의 머리의 특수 효과 발동 시 좋더라, 실전에서도 자주 구사하고 싶지만 쉽지가 않은 것이 분명하다 요즘 하수인을 적절하게 유지하려고 서로 노력하니까?
[서울 종로구] 깡통만두 단평
요즘 수요 미식회를 즐겨 보는 중인데 여기서 이곳이(깡통만두) 나왔는지 나오지 않았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이번 주에 본 두부 편애서 본 그곳이 생각난다. 그 중 한 곳이 그릇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는데 여기는 그릇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느낌이다. 이곳에서 제일 놀란 것은 맛보다 그릇이었으니까. 그릇이 정말 예술이다. 그릇에 정갈하개 담긴 음식 만이 맛보다 기억에 남는다. 참고로 맛은 건강에 좋을 맛이라고 본다. + 콜라를 휴대하기 좋은 그것으로 준다는 점이 단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