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RIR FAR EAST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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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24시간째
1. 하루만 더...하루만 더... 나도 모르는 사이에 7월 말을 맞이하였다. 기말고사는 학년 1등 달성. 게임하면서까지 공부를 신경쓰다니 이것도 나름 직업병이다. 2. 타츠미 칸지보이 넥스트 도어 시나리오. 던젼 디자인부터 상당히 땀내난다. 그림자는 장미에 둘러싸여 있고 양 옆에 근육맨이 시립해 있는데 상당히 하드하다. 이 녀석 대체 뭐냐. 쿠지카와 리세 시나리오도 마찬가지. 봉춤이 상당히 수위가 높다. 그나저나 얼마만의 쿠기밍 보이스인가. 언제 들어도 황홀한 목소리다. 쿠기미야 리에가 안 나오니 요즘에는 애니메이션을 볼 생각이 들지 않음. 치에의 그림자도 SM 여왕님틱했던 것으로 미루어 보아 등장인물들이 청소년들이다보니 무의식적으로 성과 관련된 억압이

아이유 사태 주변 반응 中
여자들이 그렇게 아이유를 싫어했나요? 아이유 추락하니 애 어른 할 것 없이 완전 신난 분위기. '지연이랑 절친이라고 할 때부터 알아봤다'는 말이 특히 인상적. 이러나 저러나 연예인은 트위터가 문제임. 영특한 지은이도 '반면교사'라는 말은 몰랐나봐요.

P4G 8시간째
0.평소 관심있던 페르소나 시리즈를 드디어 직접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1.부모님의 해외 출장 탓에 시골 외삼촌 집에 얹혀 살게 된 주인공.갓이터2를 노리고 비타를 구입한 나의 염원을 담아서 '칸나기 유우'라는 이름을 붙였다.참고로 사촌동생이 귀엽다.얘는 초딩인데도 엄마는 없고 아빠는 야근이 잦아서혼자서 집 보는 일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늦게까지 TV 보느라 고등학생보다도 늦게 자고 할 줄 아는 요리가 적어서 인스턴트 식품으로 끼니를 때운다.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진짜 불쌍하다... 2.느릿느릿하게 플레이하느라 이제서야 5월 1일 진입.게임 구성은 다음과 같다.평소에는 학교 생활을 즐기면서 다양한 교우관계를 쌓는다.가입 동아리는 축구부 + 연극부.다만 게임 안에서도 주말에 남자끼리 놀아야 해서 찔끔
PS VITA 첫인상
1.배경 인터페이스는 뭔가 스마트폰에 가까운 느낌.의외로 터치를 자주 쓴다.그리고 당연한 일이겠지만 3ds용 터치펜(...)이 안 먹혀서 손으로 직접 해야됨. 2.후면 터치패드는 숙달되기 전에 연습이 좀 필요할지도.생각보다 잘 안 되네.원래 그런건가 내가 못하는건가 기계가 이상한건가. 3.이 빌어먹을 메모리 카드는 진짜 흉악하다.필수품을 별매품으로 파는 것도 괘씸한데어떻게 된게 게임 하나랑 가격이 같냐... 4.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페르소나 시리즈.드디어 P4G가 내 손에 들어왔다.그라비티 러쉬도 함께 구입. 5.설마 이것도 와이파이 접속밖에 안 되냐.그리고 국내용 PSN은 아직도 가입이 안 되는건가.하는 수 없이 기존의 일본 계정을 입력했음.그라비티 러쉬 DLC 때문에 국내용 PS

프로젝트 크로스 존 2시간째
1.첫인상은 게임 캐릭터로 하는 슈퍼로봇대전.작품 목록을 보면 약간 매니아 취향이며 의외로 아저씨 지향일지도 모르겠다.뱀파이어 시리즈나 사쿠라대전 시리즈가 언제 나왔는지 기억해보자.하긴 슈퍼로봇대전도 고전 애니와 최근 애니가 혼재해서 나오니 일종의 판매 전략일지도.게임에 대해서 많이 알수록 더 재미있어지는 게임이 아닐까 한다. 2. - 중간 세이브가 존재한다- 격파당한 동료가 다음 스테이지에서 살아 돌아온다 슈퍼로봇대전을 즐길 때는 당연한 요소였는데 한동안 파이어 엠블렘밖에 안 하다 보니...그야말로 눈물나게 고맙고 편리하다. SRPG로서 인터페이스는 아무래도 슈로대나 파엠과 비교하면 불편한 면이 있다.물론 수십작품을 통해서 인터페이스를 개선해온 슈로대와초창기부터 인터페이스 하나는 쾌적하다는 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