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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posts![[언리쉬드]다들 산삼녀가 그렇게 무섭다 하시길래](https://img.zoomtrend.com/2013/09/08/d0053885_522b040246e48.png)
[언리쉬드]다들 산삼녀가 그렇게 무섭다 하시길래
잔뜩 쫄아서 공략을 찾아 읽었습니다.아무리 해도 다은이가 안 나오길래 산삼녀가 어떤 년인지 간이나 한번 보자 싶어서 아래 파티로 도전. 유저들의 원성이 자자한 까닭에 오늘 아침 업데이트 하는 김에 패치라도 해서 쉬워졌는지는 모르겠는데결론부터 말하자면...첫 시도만에 격파.당연히 운빨이 있긴 했음.뿌리뽑기 나오고 나서 산삼녀가 엑셀러를 때렸으면 못 이겼겠지요. 언리쉬드의 난관이라는이 시대의 불쌍한 가장 3인방, 아토피 여기사, 슴가매니아 아저씨 상대로도 쩔쩔 맨 기억이 있어서 스스로도 놀람. AP 채워질 때까지 프로레슬링이나 봐야징

실은 언리쉬드 하고 있습니다
TCG보다는 JRPG를 하는 느낌이네요.확밀아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전술적 측면이 강조되어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결정적으로 가차 시스템이 없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플레이할 가치가 있습니다. 그 대신 물욕 센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함정.물론 전투 자체만 놓고 봐도 매우 재미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자잘한 요소들이 오덕의 심장을 후벼파네요.의도적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 일본어 번역체십덕후가 아니라면 이해할 수 없는 각종 드립개인적으로는 캐릭터 일러스트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그려져 있다는 점이 가장 취향에 직격!!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특정 카드를 특정 시점에 얻지 못하면 진행에 애로사항이 꽃피는 등 각종 밸런스 문제는 존재하고운영진도 여러 차례 미숙한 모습을 보이긴 했습니다만유저들과 소통하면서 재

크레용팝 공중파 음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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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이 망하는 날은
인기가 바닥치는 날도 아니고 안티들의 공격이 극에 달하는 날도 아니고 멤버들 사이의 불화로 해체하는 날도 아니고 바로 사장이 사기 당해서 돈 다 날려먹는 날이리라고 예상한다. 2013년 6월 21일 위문열차.현재와는 사뭇 다른 위상.
![섬머슬램 2013 감상 [스포주의]](https://img.zoomtrend.com/2013/08/25/d0053885_52196d1de3467.jpg)
섬머슬램 2013 감상 [스포주의]
0.일주일 가량 늦었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대만족.더블 메인이벤트가 정말 대단했기 때문이다. 1.초대 NXT에서 성공 가능성이 보이던 인물은 다니엘 브라이언 - 웨이드 바렛 - 스킵 쉐필드 - 허스키 해리스라고 생각했었다.다니엘 브라이언과 스킵 쉐필드는 메인급에서 활약 중이고웨이드 바렛도 자리를 잡았으니 남은 건 허스키 해리스. 내가 허스키 해리스가 가능성 있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단 하나다.이 녀석이 마이크 로툰다의 아들이자 배리 윈덤의 조카였기 때문이다.경기력 측면에서 WWE 수뇌진의 구미에 맞는 성장잠재력을 지녔다고 기대할 이유가 충분했다. 그런 그가 NXT 스토리가 끝나고 한동안 모습을 감추었는데,브레이 와이어트로 링 네임을 바꾸고 영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내지는 Deliverance를 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