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ie의 잡동사니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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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SD] 포켓몬스터 실드 2회차 클리어

2회차가 생겼던건 몇세대 부터인가... 예전엔 2회차가 있었던가? 싶었는데 하골/소실때는 레드 꺾는게 2회차의 목표였죠. 챔피언보다 더 강한 '전'챔피언의 존재는 도전정신을 불러일으켰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2회차가 또 하나의 새로 꺾어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뭔가 미묘한 후일담, 또는 미니 스토리로 변했습니다. 국제경찰 핸섬이 등장했던 스토리였던 2회차들은 그럭저럭 짧은 스토리로 앤딩을 본 이후의 아쉬움을 조금 달래줬죠. 소드/실드는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새로운걸 만들겠다는 의지였는지 핸섬이 빠진 스토리를 만들었습니다. 본편에 넣어야할 스토리를 쪼개서요. 가라르의 역사에 대한 논문을 써서 정식 박사가 된 소니아. 주인공과 호브가 녹슨 검과 방패를 놓는데 따라와서

[SWSD] 포켓몬스터 실드 1회차 클리어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20년 7월 19일

출시 이전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포켓몬스터 소드 실드 특히나 포켓몬 절반정도 잘린 시점에서 정떨어져서 안하려고 했었는데, 첫 DLC와 함께 일부가 돌아오고, 친구도 산다고 해서 샀습니다. 플레이해본 결과 출시 후의 그렇게 욕먹을 정도의 게임은 아니였네요. 아직 2회차가 남아있지만 중간정산용으로 1회차 플레이 소감을 써보겠습니다. 스포가 있을테니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 1. 스토리 - 여러모로 새로운 도전을 한 게임이였는데 스

[NS] 동물의 숲 앤딩 + 그 이후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20년 7월 18일

앤딩 본지는 꽤나 오래되었지만 스위치는 컴퓨터로 사진빼기 귀찮아진 관계로 한참 늦었습니다. 약 한달쯤 되었군요. 주민 10명 모아야 앤딩볼줄 알았는데 그냥 별 3개만 되면 앤딩나오더라구요. 요즘은 간간히 물건 사다 파는정도밖에 안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여기저기 손보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현재까지의 동숲 포스팅 ----------------------------------------------------------------------------------------------------------------- 1. 주민 여울이가 온 이후로 주민들을 몇몇 영입했습니다. 여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늑대였던 모니카. 섬에서 인기 만점입니다. 첫 캠핑장 손님 스

할인이면 지름이지!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20년 6월 29일

할인하길래 질렀습니다. 원랜 첫번째 지름만 할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추천해준것도 있고 DLC 할인도 한다 해서 겸사겸사 추가 지름 물론 언제 할진 아무도 모릅니다.

[NS] 역전재판1 - 소생하는 역전 클리어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20년 5월 11일

한창 동숲이 뜨고 있을때 e숍도 열렸겠다, 할인 기다리고 있었는데 3월에 때마침 할인해서 질렀습니다. 역전재판 123 나루호도 셀렉션. GBA로 나왔던 역전재판 1, 2, 3을 업그레이드해서 NDS로 나온 역전재판123 HD + 소생하는 역전을 다시 리마스터한 길고 긴 역사를 가진 타이틀입니다. 물론 이것도 그냥 나온건 아니고 3DS판이 2014년에 나왔고, PS4, 스위치, 스팀에는 2019년도에 나왔습니다. 엄청 우려먹긴 했지만 역전재판 시리즈는 모바일 - 피쳐폰 - 으로 했던 추억이 있어서 꼭 사고 싶었던 게임입니다. 그때 2까진 했던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한국에는 피쳐폰으로만 나오다가, NDS, 3DS는 한글화도 안해주고, 안나오더니만 오랬만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