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for me

Sources

Posts

14 posts
도서관전쟁 극장판 혁명의 날개 블루레이가 왔다

도서관전쟁 극장판 혁명의 날개 블루레이가 왔다

Song for me|2013년 3월 5일

오긴 왔는데 한~참 예전에 온 거 이제 풀어봤다는 건 안 자랑..... 그러게 왜 미련하게 자격증 시험들을 2월말~3월 초에 다 몰아놔서는=_= 정말 폭풍과도 같은 2주일이었다. 그리고 오늘 방 대청소까지 하고 나니까 몸살 날 거 같앙... 그래서 도서관전쟁 극장판 블루레이를 개봉(...) 발매일 전에 예약한다고 해놓고 까먹고 있다가(...) 발매되고 나서 뒤늦게 부랴부랴 샀는데 다행히 초회한정판이 남아있었다ㅠㅠ 같은 도서관전쟁 덕질하는 선배 꼬셔서 같이 구입ㅋㅋㅋ 초회한정판은 본편 DVD디스크가 1장 더 들어있다. 그래...음....참 쓸데없네 (이럴거면 DVD를 빼고 가격을 낮춰줘...) 그리고 저 오른쪽에 있는 코마키교관 특제 슬리브는 딸려오는지 몰라서 방심하고 있다가 소포 열어보니 뙇..

간사이

Song for me|2012년 12월 13일

이번 일본행은 거창한 계획이 있었다기 보다는 피치항공의 표가 굉장히 싸다는 것, 그리고 재충전 휴가를 어서 쓰고 싶다는 마음 두 가지가 합쳐져서 성사되었어요. 11월 중순까진 돈도 없고 그래 그럼 그냥 가지 말자는 생각도 있었으나 동생이 일본 갈지도 모르겠다고 페이스북에 쓰는 바람에 급하게 성사된 느낌. 최근 새로 발매된 미디 블라이스 인형 "파슨 그레이스", 아존 신발매 바디 구매 정도의 목표만 있었고 딱히 무엇을 하겠다는 목표는 없었어요. 다만 오사카는 교토나 나라도 가까우니까 가보자는 생각이었고요. 첫날은 우메다와 도톤보리를 돌아 보았는데, 우연찮게 한큐 우메다 백화점에서 블라이스 특별전이 진행 중이었어요. 덕분에 파슨 그레이스를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사는 결과갘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다

08.02~06 도쿄 여행 계획

Song for me|2012년 7월 23일

원래 계획 같은 거 세워서 행동하는 위인이 못 되는데... 뭔가 이번 여행(......이라고 하기도 뭐하네;;)은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것같아!! 라는 요상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일단 정리. 아마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과 돈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는 것이겠지 껄껄 아님 말고. 여튼....... 도쿄는 벌써 몇 번째인지 일일이 기억도 못할 만큼 많이 가봤고 또 1년 반이나 생활한 곳이라 이제와서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데 왜 이리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은 많은지....... 4박 5일을 잡았는데도 모자라 끄어어어......... 8월 2일 12:40 인천 출발 15:00 나리타 도착 16:30 호텔 체크인, 짐 풀고 신쥬쿠로 이동 17:00 신쥬쿠 마루이 18:00 시모키타로 이동. 시모키타 배회.

쟈랑에서 이상한 여관을 발견했어ㅋㅋㅋㅋ -1-

Song for me|2012년 7월 2일

이번 8월에 도쿄에 신노스 보러 가게 되어서(안물...) 항상 그래왔듯이 쟈랑(じゃらんhttp://www.jalan.net/)에서 호텔을 찾으려고 구글에 쟈량을 검색했는데 이 사이트가 눈에 띄었다... 쟈랑의 쿠치코미(우리나라로 치면 리뷰?)에 이상한 답글을 다는 여관...이 있는데 이 답글이 진짜ㅋㅋㅋㅋㅋㅋㅋ가관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대충 번역본을......... 돈 받고 하는 번역이 아니므로 발번역입니다(뻔뻔) 그리고 투고 내용만 번역. 녹색글씨는 닉네임이랄까 투고네임입니다...... +어느 밸리에 투척해야하나 잠시 고민했는데 여관정보니까 여행......?(.......) 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3/05(月) 17:41:49.08ID:6AYkmjdw0 쟈랑에서 이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