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덥고 겨울엔추운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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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트로피 획득 실패...
10000등과는 약 4000점차... 두고두고 란코뉴쓰알 못먹은게 아쉽다... 그래도 앱솔루트 나인때부터 시작한뒤로 첫 트로피 언제또 이럴게 쉬운 이벤곡이 나와줄려나... 이제 그루브가 시작될텐데 사실 가장 기대되는 이벤트가 그루브임 물론 달리는건 피곤하지만 신곡들을 워낙 잘뽑아주니... 그나저나 이번 신데페스는 한정보고 걸르지 말지 선택해야겄다... 지난달 적자가...



북벌나가는 제갈량의 마음을 조금은 알거같기도...
반동탁연합 시나리오로 역사이벤트 빼고해서 신군주로 교주지역과 익주지역을 영안빼고 평정하긴 했는데 동탁 저거 저거 겁나쎄네 장수들도 초호화에 한중에서 딱 틀어막고있으니 답이 안나온다... 서주랑 형주쪽에서 겁나게 치고박길래 한중 치러 한번 올라가봤더니만 무도, 장안, 천수, 상용에 저멀리 안정에서까지에서 원군이 어마어마하게 몰려온다 어휴 -_- 쩌리 장수들이 오면 어떻게 상대해 보겠는데 화웅, 고순, 장패, 서황, 문빙, 황충등 쟁쟁한 애들이 몰려오니 이뭐... 익주의 ㅄ같은 동원력에 눈물만난다...영창, 건녕 이딴데는 이제 너무 전선이랑 멀어서 도움도 안되고 게다가 우리 세력은 쓸만한 무장보다야 문관쪽이 많아서 더 상대하기가 힘들다...아니 대체왜 전법에 지력차 데미지 없어짐? ㅜㅜ 고대장수

이게 다 세이버 때문이다...
★엔화가치 대폭등★ 아베 지금쯤 수상관저에서 울고있는거 아닌가몰라 자신들의 영웅을 멋대로 TS화해서 써먹고있는 일본에대해 영국이 브랙시트를 통해서 엿먹인게 아닐까??? 물론 영국도 같이 쟛댄건 넘어가고 개소리 ㅈ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