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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프리미어 리그 22R 맨체스터 시티 VS 토트넘 경기 결과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의 경기는 양 팀이 2골씩 주고 받으며 2:2로 비겼습니다. 경기는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과 토트넘의 수비가 맞붙는 양상이었는데요. 맨시티는 파상공세에도 불구하고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후반전에 선취골을 넣은 것은 맨시티였는데요. 맨시티는 후반 4분과 9분, 사네와 데 브루잉의 득점으로 순식간에 2:0으로 만들었습니다. 요리스 골키퍼의 결정적 실수도 한몫을 했죠. 그러자 토트넘 역시 후반 13분, 델레 알리의 득점으로 2:1로 만드는데 이어 후반 32분,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득점을 만들며 2:2가 되었습니다. 이 두 팀의 경기는 결국 승점 1점씩 나눠 가지는 것으로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게티이

윤덕여호, 아시안컵 본선행 적색 경보… 천적 북한과 조편성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조 추첨이 되었는데요. 윤덕여호의 대한민국이 북한과 같은 조에 편성이 되어 험난한 가시밭길이 예고가 된 상태입니다. 본선 직행을 위해 조 1위를 해야 하는 상황의 한국으로서는 그야말로 어려운 조가 걸린 셈인데요. 거기에 평양에서 예선전이 진행이 되어 더더욱 힘든 경기를 치뤄야 합니다. 한국과 북한의 최근 10경기 전적은 1무 9패로 한국이 절대적으로 열세인 상태입니다. 한 편, 요르단에서 개최될 여자 아시안컵은 전 대회 1~3위팀인 일본, 호주, 중국, 개최국 요르단이 본선에 진출한 상태입니다. 사진 출처: 스포탈코리아대한축구협화사진 캡처: 네이버 스포츠

2016-2017 프리미어 리그 22R 리버풀 VS 스완지 시티 경기 결과
프리미어 리그 22라운드에서 이변이 발생했습니다. 최하위 스완지 시티가 리그 최상위권 리버풀의 발목을 잡았는데요.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스완지 시티의 경기에서 스완지 시티가 요렌테의 2골에 힘입어 리버풀을 3:2로 이겼습니다. 전반전, 리버풀은 공격적인 플레이로 득점을 노렸지만 스완지 시티가 무실점으로 막으며 전반전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후반 3분, 선취골은 스완지 시티의 몫이었습니다. 스완지 시티는 코너킥 상황에서 요렌테가 득점을 올리며 스완지 시티가 앞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7분, 요렌테가 또 득점을 올리며 스완지가 2:0으로 앞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리버풀은 피르미누의 멀티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으나, 후반 29분에 길피 시구드르손이 리버풀 수비 라인이 붕괴된 틈을 타 결승골을
![[오피셜] '스토크 입단' 베라히뇨, 등번호 9번 배정](https://img.zoomtrend.com/2017/01/21/c0208611_588363412829b.jpg)
[오피셜] '스토크 입단' 베라히뇨, 등번호 9번 배정
스토크 시티에 이적한 사이도 베라히뇨가 등번호 9번을 배정을 받았습니다. 스토크 시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같은 사실을 밝혔습니다. 베라히뇨는 이적료 1,200만 파운드(약 173억원)에 스토크 시티로 입단을 하게 되었고 굉장히 빠르게 이적이 마무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스토크 시티는 베라히뇨에게 지난 해 여름부터 구애를 하였고 실패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베라히뇨를 영입을 추진하였고 결국 베라히뇨는 스토크 시티의 9번 공격수로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베라히뇨는 지난 여름 시장에서 스토크 시티 외에도 토트넘 이적설도 나오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

안산 그리너스, 서울 이랜드 이적 소식
안산 그리너스가 강원 FC에서 활약한 장혁진을 영입하였습니다. 대경대를 졸업한 장혁진은 2010년 강릉시청으로 입단, 12경기 3득점을 기록하고 2011년, 강원 FC로 드래프트 되었는데요. K리그 통산 117경기 6득점 11도움을 기록을 하였고 2017년 안산 그리너스로 입단을 하였습니다. 장혁진은 창단 팀 첫 멤버로 활약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활기찬 안산의 모습이 돋보인다고 밝혔습니다.서울 이랜드는 김병수 감독의 영남대 시절 제자 금교진을 영입하였습니다. 영남대 출신의 금교진은 대구 FC, 대전 시티즌, FC 서울을 거친 선수입니다. 풀백이지만 미드필더로서도 활약이 가능하며 기본기를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이랜드는 외국인 선수를 4~5명을 더 영입해 스쿼드를 완성시킨다는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