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요정의 숲 2번지
Posts
2251 posts그게 저주(미련)일지라도, 둘의 여행을 지켜보고 싶었어!!
헨타츠 11화의 마지막 장면을 보고, 타츠키 감독판 케모노 프렌즈 12화의 마지막이 생각났고, 동시에……작은 희망이 태어났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내게 말하지. 미련을 버려! 포기해! 그럼 편해져. 물론, 알고 있다. 머리로는 알고 있다. KADOKAWA가 irodori 관계자들에게 사죄하고, 개구리 작가가 저작인격권(?)을 포기해야 하는 기적과도 같은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그럼에도 내 마음은 그 미련을 버리지 못해!! 그 아바론(모든 것에서 먼 이상향)을 포기 못해!! 하나부터… 아니, 제로부터!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어!! 그 사랑이 담긴 이야기를!!
이세계 콰르텟 2의 10화 : 하나부터... 아니, 제로부터!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명대사가!! 이세계 콰르텟 2의 10화에서 재현되었다!? 모바일 : (YouTube 변환기) 모바일 : (YouTube 변환기) 렘의 히로인 파워에 잉여신도 버틸 수가 없다!!!
저작권이 두렵지 않는 개구리 중사?
SEGA 게임판 케모노 프렌즈 3에 등장하는 핑크색 프렌즈. 자연계에 핑크색 포유류가 있을 수 있나 싶었는데…… 그 정체는 핑크 팬더였다!? 후속 작품을 인정할 수 없는 애니 작품에서 워너브라더스의 빕빕이를 그려내더니…… (실존하는 새가 모델인데도 말이다!!) 실존하는 동물인 코요테까지 워너브라더스!! 이거 허가를 받고 작성한 캐릭터인가? 만약에 이 개구리 작가가 디즈니를 건드리면, 과연 KADOKAWA가 지켜줄 수나 있을까?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소년과 로봇의 애니메이션
본즈가 제작한 소년과 로봇의 버디물 《히어로맨》 故스텐 리의 감수(?)를 받은 왕도물이지만, 호응을 크게 얻지 못한 아쉬운 작품이지요. 소년과 로봇의 관계에서 철인 28호를 떠올렸고, 메카 디자이너 코야마 시게토(コヤマシゲト)라면 젊은 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철인의 디자인을 고안해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이마가와 감독의 철인 28호(2004년)도 메세지가 담긴 작품으로는 나쁘지 않은데, 우리가 보고 싶었던 것은 로봇 액션인지라. 그런데, 그 이마가와 감독의 근황을 아시나요?
헨타츠 11화는 기대한 보람이 있었다.
타츠키 감독의 작품은 11화에서 충격을 선사하는데, 헨타츠 11화(자막 / 무자막)는 시작부터 Nice boat. !! 올라오는 고찰글을 보면 신작이 예상된다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