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효의 비밀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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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posts![[K리그] 전북-제주 전에서 강수일의 세레모니](https://img.zoomtrend.com/2012/08/20/f0033623_5031be8be5155.jpg)
[K리그] 전북-제주 전에서 강수일의 세레모니
네이마르 컨셉의 강수일- 출처 : OSEN - 어제 전북과 제주가 3골씩 주고 받으며 무승부가 되었습니다. 골 득실차이로 전북은 1위로 올라섰고, 제주는 7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포항에 진 대구는 8위권 밖으로 밀렸죠. 앙돼~~~ 전북과 제주의 시합은 여러모로 볼만했지만, 강수일 선수의 세레모니가 눈에 띄더군요. 이날 전북 키퍼의 펀칭 미스를 번개같이 낚아 채 선제골을 터트린 강수일 선수는 보란 듯이 폼을 잡은 다음, 동료들과 득점의 기쁨을 함께 했으며, 마지막에 비로소 짧게 기도를 하며 세레모니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냥 골만 넣으면 횅하니 달려가서 두 무릎이 까지든 뽀개지든 일단 슬라이딩 후 기도을 먼저 하고 보는 박씨탈 선수와 다르더군요. 부디 박씨탈 선수도 이적하든 임대하던 딴 팀으로 가거든 기도

어떤 다큐의 음원도용
오전에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데, 마침 모친이 보고계신 TV를 보고 계시더군요.바빠서 어느 방송사의 여행 다큐멘터리인지 제대로 확인은 못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배경음악이 들은 적이 있는 것으로... '엠마 - 영국 사랑 이야기'의 오프닝 곡인 'Silhouette of a Breeze'였습니다.- 출처 : 만화 '엠마 - 영국 사랑 이야기' - 이로서 누군지는 몰라도 그 다큐멘터리 음향가가 덕후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그냥 모르는데 들어보고 좋아서 넣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무튼 엠마 이야기 나온 김에 한 가지 더 말할 것이 있는데 말입니다...서양식 이름에는 내포하는 의미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신 분들 있을 겁니다. 뭐 판타지 쓰면서 이름 짓는 다고 관련 자료 찾아보다 보면 나오는데,
신의, 여주인공이 재수 떡이다.
닥터 진이 우당탕 쿠당 닥치고 종영...식으로 끝나기 무섭게 또 다른 타임슬립 의학물인 신의가 방영을 시작했습니다.단순한 타임슬립이 아니라 무협판타지 액션물(장군님 뇌공쓰신다~)이 가미되었습니다. 거기다 고려시대에서 왔음에 불구하고 너무나 현대적인 말투.(옥탑방왕세자의 이각은 말투라도 달랐건만...)뭐 이건 제작진의 컨셉이 그렇게 잡았다면 그렇다고 이해해 줄 수 있습니다. 근데 김희선씨가 맡은 히로인인 유은수...한마디로 재수없습니다.캐릭터 성격이 돈과 남자를 밝히는 속물근성이다...라는 것을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데 아이구 이게 참... 저번에 봤던 옥탑방왕세자의 히로인인 박하와 여러모로 대비가 되더군요.박하도 초반에 돈돈돈 거리긴 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벌어서 해결하려는 억척스럽고 자주성이 강한 캐

올림픽 축구 일본전 감평
1. 한국 선수들의 엄청난 전의(동메달에 대한 욕심 + 군면제의 소망 + 반일감정 + 독도는 우리땅 + 작년 삿포로의 원한 + 새벽시간 국민들의 성원) 2. 뭔가 해낼듯 초반부터 활발했던 구자철. 3. 누가 말한대로 일본은 30분 바르샤 모드로...(그러나 진짜 바르샤가 왔다 해도 발릴 기세!) 4. 여전히 위엄어린 기-구-박종우 라인. 5. 일본의 국민배우 오츠 액션작렬, 쏟아지는 한국의 노란카드(이놈들 또 퇴장 전술로 가려고...) 6. 구자봉 퇴장 당하는 줄 알았음.(심정은 알지만 릴렉스, 릴렉스..--;;;) 7. 퍼스트 카운터 박주영! 추풍낙엽은 이럴 때 쓰는 고사성어!(박주영 평생 까방권 획득.) 8. 전의 상실이 눈에 띄는 일본. 9. 박주영 무에타이
올림픽 축구 브라질전 감평
경기는 안타깝게도 0:3 완패였지만, 스카이스포츠에서 C부리는대로 우리선수들이 무력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1. 초반 대한민국의 맹공, 경계하는 브라질. 2. 지참치 머리 찬 거 PK는 못 줘도 간접 프리킥은 받았어야 하는데... 3. 블레터가 와 있는 게 보임.(이자식 또 무슨 음모를 꾸미려는 거냐!) 4. 미들에선 그럭저럭 대응이 되었으나 문제는 수비수들과 키퍼 이범영과 엇박자. 5. 남태희의 러쉬는 브라질을 상대로도 쓸만한 듯...(수비때 공을 좀 뺏겨서 문제.) 6. 브라질 상대로도 공 잘 안 뺏기는 기구라인의 위엄. 7. 한국이 빨갱이(...)라 그런지 응원해주는 올드 트레포드의 관중들.(어설프게 따라하는 대한민국의 외침.) 8. 이범영의 부상과 수비가 불안하자 슬금슬금 후퇴하는 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