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효의 비밀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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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posts![[건빌파 트라이] 설레발은 필패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11/13/f0033623_54637e55c4299.jpg)
[건빌파 트라이] 설레발은 필패입니다.
1. 조촐하게 1회전 돌파 기념 파티를 즐기는 신호등파이터즈입니다. 2. 미라이는 미래의 올케에게 관심 많습니다. 3. 랄 아제는 짜리몽땅 위닝 간다무에게 관심이 많군요. 4. 후미나 : 안알랴줌. 5. 시청자들이 일단 알고 넘어가라고 배경 설정을 설명해 줍니다. 6. 반다이 : 고갱님, 원조 건담과 건캐논이랑 건탱크 좀 지르시죠. 7. 아직 건덕으로 부족한 후배를 챙겨주려 했지만... 8. 선배 말 좀 들어라...;;; 9. 랄 아제가 찾아와 다음 상대를 알려줍니다. 10. 세카이 : 2차전 상대 따위 수정해 주겠어! 11. 랄 : 공돌이들임. 12. 우승후보라는 말에 세카이도 진지해 지는 군요. 13. 한 마디로 자기네 의도대로 경기를 진행하는 팀입니다. 실제 스포츠에서도 이런 팀은
![[건빌파 트라이] 대회 개막!](https://img.zoomtrend.com/2014/11/06/f0033623_545b28259cd13.jpg)
[건빌파 트라이] 대회 개막!
1. 세카이 : 내가 건프라다! 2. 미라이 : 누나 설거지하게 밥부터 쳐묵어. 3. 철부지 동생 탓에 누님은 오늘도 입자 방출 합니다. 4. 여학생'S : 한따까리 치르고 말테다! 5. 명경지수에 들 기세! 6. 같은 시간에 후미나는 건덕질에 열심입니다. 7. 유우마도 건덕질 중... 8. 랄 : 폐부시켜 버릴까 보다. 9. 한편 영원히 고통받을 심영...아니 심형류의 후계자는 장사에 열심입니다. 10. 스도 : 역시 현질이 짱인 듯... 11. 요미 : 너님 대회에서 우리 한테 발릴 지도 모름. 12. 미나토 : 내는 영원히 곶통받는 심형류의 운명을 잘 아는 기라... 13. 스도 : 네놈이 곶통을 회피하게 둘 수는 없쥐! 14. 고통의 길로 낚여가는 심형류의 후계자 15. 유우
[클래식 리그] 포항VS제주, 수원VS울산 간단 리뷰
포항VS제주 1. 전반과 후반은 시간 흘러가는 속도가 다르게 느껴질 정도로 경기력이 틀렸습니다. 2. 윤비트도 좀 더 진지 먹으면 훨씬 더 잘할 것 같은데... 3. 포항엔 외국인 선수는 없어도 외국인 서포터는 많은 듯. 4. 제주와 임대 계약 탓에 강수일이 못 나온 게 아쉽네요. 5. 김원일 엉덩이 골! 6. 스틸타카 없어졌다고 어떤 기자가 드립쳤는데, 그다지... 후반에 두팀 다 속공 올린다고 장거리 공간 패스 넣는 건 보기 좋았습니다. 7. 이 경기 결과를 전북이 좋아합니다. 수원VS울산 1. 아무리 조예스가 조졌다고 해도 개작살은 안 나겠지...라고 생각했음. 2. 후반이 들어서 그런 생각이 글러먹었다는 것을 깨닮음. 3. 울산의 패스와 침투는 우왕좌왕인데 수원은 상당히 날
![[건빌파 트라이] 고통받을 준비 중인 심형류](https://img.zoomtrend.com/2014/10/30/f0033623_5451d2eca3e84.jpg)
[건빌파 트라이] 고통받을 준비 중인 심형류
1. 암흑의 포스를 풍기며 라이벌을 씹고 있는 조연들. 2. 진지한 듯 한데 어쩐지 웃기는 구나. 왠지 소장한 건프라가 친구 유품인 듯한 3. 랄 : 그러니 게릴라의 방식을 가르쳐 주지. 4. 입덕 중인 일반인. 5. 건덕의 길은 멀고도 멉니다. 6. 세카이 : 님드라, 나 그냥 때려치고 싶음. 7. 후배가 퇴부할까 싶어 재빨리 손을 쓰는 후미나 8. 세카이 : 데이트? 그거 먹는 거임? 9. 그래서 세상 물정 모르는 동생이 걱정된 시월드의 누나가 감시차 쫓아왔습니다. 10. 오늘도 깨알같이 나와주는 배앗가이3.반다이 : 재고가 아직 많습니다, 고갱님. 11. 오다이바에 놀러오소. 전 세계 건덕들을 대상으로 한 깨알같은 관광 홍보. 12. 깨알같이 나오는 유니콩. 반다이 : 유니콘 건담

유리몸의 스트라이커
이번 주에도 조예스의 명줄을 유지시키는 활약을...하지마! 하지 말라고!- 출처 : 베스트 일레븐 - 2002년 한일 월드컵이 끝나고 AFC U-16세 축구대회에서 우승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 연령대의 대표팀 성적은 전통적으로 시원찮았기에 사람들은 이 우승에 공헌한 스트라이커에 주목하게 되었죠. 그의 이름은 양동현이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의 주도에 의해 2002년 FC메츠 입단한 양동현은 이 시절 축구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었습니다. 스페인 바야돌리드 유소년팀에 입단하고 세계대회에서 스페인과 시에라리온 상대로 골을 터트렸을 때는 다들 역대급 공격수 나오는 거 아니냐며 기대했었지요. 그때 분위기는 현재 이승우를 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만... 그놈의 잦은 부상이 원수였습니다. "어허, 부상 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