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몸의 스트라이커

초효의 비밀아지트|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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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의 스트라이커

유리몸의 스트라이커

초효의 비밀아지트|2014년 10월 27일

이번 주에도 조예스의 명줄을 유지시키는 활약을...하지마! 하지 말라고!- 출처 : 베스트 일레븐 - 2002년 한일 월드컵이 끝나고 AFC U-16세 축구대회에서 우승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 연령대의 대표팀 성적은 전통적으로 시원찮았기에 사람들은 이 우승에 공헌한 스트라이커에 주목하게 되었죠. 그의 이름은 양동현이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의 주도에 의해 2002년 FC메츠 입단한 양동현은 이 시절 축구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었습니다. 스페인 바야돌리드 유소년팀에 입단하고 세계대회에서 스페인과 시에라리온 상대로 골을 터트렸을 때는 다들 역대급 공격수 나오는 거 아니냐며 기대했었지요. 그때 분위기는 현재 이승우를 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만... 그놈의 잦은 부상이 원수였습니다. "어허, 부상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