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효의 비밀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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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posts[K리그] 죽은 자식 VR만지기
어떤 동네 가니 이런 글이 있던데 말입니다... 접근성 좋은 곳 있었는데 없었습니다.하지만 내 소설 세계에서는 리모델링 되어 살아 있지. 샤빠도 여기에 대해서 아쉬움을 보였죠. 뭐 남아 있는 곳이라도 잘 지켜야 할 겁니다.리모델링이라도 했으면 좋겠지만, 안 될 거야 아마.
대구FC 원정오는 울산서포터를 위한 안내서
공사 하기 전에 소생이 곧잘 불법(?)주차 하던 곳 어디 먼 곳을 갈 때 자차 좋아하시는 분들의 최고 고민은 주차장일 것입니다.예전에 소생은 대전에 가서 주차 문제로 시겁 먹은 적이 있었던 고로, 항상 먼 곳을 갈 때는 주차할 곳부터 찾아보고 가곤 했습니다. DGB대구은행 파크, 혹은 포레스트 아레나로 불리는 저 경기장의 주차장이 경기 당일에 유료라는 건 아실 분은 알 겁니다.저기 있는 주차장도 꽤 넓은 편입니다만, 차량이 몰릴 때는 어림도 없죠. 예전에 삼성 라이온즈 이사 가기 전에 경기 할 때는 그야 말로 미어터지는 수준이었습니다. 아무튼 가까이 있는 E마트나, 롯데마트, 홈플러스 주차장을 이용하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물론 얌체족들을 방지하기 위해 이런 마트들은 시간 제한이 있거나, 얼마
소설보다 더 한 축구계
카잔의 기적지금도 현실 같지 않은... 왼쪽 20번은 신경 쓰지 맙시다. 2018-2019 UEFA 챔스 아약스가 레알마드리드 원정에서 4:1 대승네덜란드 리그 ㅈ망했다고 했건만... 2019 AFC 챔스 대구 광저우 3:1 승리참고로 대구 선수들 총 연봉 87억, 광저우 용병 파울리뉴 178억(이적료 637억)대구 FC 총 예산 180~190억, 광저우 헝다 총 예산 대략 2020억. ....... 작가 다 죽는다 이놈들아.. ㅜㅜ
[국축] 사우디전 이런저런...
원숭이 흉내내던 성용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뭐 경기 관련해서는 저보다 전문가 분들이 이야기 하고 있으니 빼고... 어제 우리 선수들 경기장에 50분 늦게 도착했다고 하더군요. 버스 기사가 길을 잃어서라는데, 길을 잃은 게 아니라 잃은 척 한 거라고 봐야죠. 상식적으로 네비도 있는 시대에 길도 모른다는 게 말이 아닌 소도 안 되는 이야기고, 그런 사람은 애초에 기사로 자격이 없죠. 결국에 저 동네 텃세질이라 봐야 합니다. 예전에도 중동에서 벌어진 대회에서 버스 기사가 길을 잃었다는 둥, 연습할 구장에 관계자가 없어서 훈련도 못 했다는 둥 하는 사례가 있거든요. 이런 일은 중동에서만 있는 건 아니라, 지난 월드컵 플레이오프 예선에서도 뉴질랜드 선수들이 페루 원정을 갔을 때 불분명한 이유로
옛날에 나름 재밌게 봤는데 제목이 생각 안 나는 영화 셋
1. 영화에 나온 비행기가 이거 비슷했던 걸로 기억... 내용은 신형 초음속 여객기가 뭔가 잘못해서 대기권 탈출을 해버려 우주로 가버렸고, 승객들은 뭥미 하고 있는데 무중력이 되어 소지품들이 이리저리 떠오릅니다. 이 와중에 기체는 손상을 입어서 일부 구역에선 공기가 빠져나가는 중. 이걸 구조 & 귀환 시키려고 이짓 저짓(우주 왕복선을 접선시킨다든가, 승객들을 태울 커다란 모듈을 붙인다던가) 다 하다는 데, 마지막에 쓴 방법이 우주 왕복선 강하 때 복사열이 퍼지는 걸 이용해서 무사 착륙 시키는 거였죠. 그것도 완벽하진 않아서 기수나 꼬리 부분이 열받아서 염장 쫄깃하게 만들었던... 2. 때는 19세기 말 혹은 20세기 초. 북극에 탐험을 간 영국 귀족(?) 가문의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