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효의 비밀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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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 달에서 온 그대] 11화. 녹스 붕괴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11화. 녹스 붕괴

초효의 비밀아지트|2017년 2월 16일

교섭에만 하악대고 밑에 애들 제대로 관리 안 하던 바보가 오늘 개털 됩니다. 여왕님은 지구의 광활한 자연을 구경하러 오셨습니다. 대자연의 기운을 만끽하시는 여왕님.턴에이는 이런 아름답고 서정적인 장면이 많아서 좋은... "(로랑) 새벽 댓바람부터 여기서 뭐하시는 거여유?"제시카 아지메에게 여왕님이 있는 곳을 들은 머슴이 찾아왔습니다. "(디아나) 동트는 광경을 보니이 별은 정말 생명이 넘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로랑) 예, 지도 해돋이 풍경을 좋아하는구먼유." "(디아나) 달에서 온 사람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할까요?""(로랑) ...그랬으면 하고 생각을 혀요."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있는 로랑.그도 그럴 것이 어제 성묘도 그렇고, 평소엔 도도하던 첫째 아씨가 자신에게 존댓말을 쓰고 있으니..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10화. 성묘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10화. 성묘

초효의 비밀아지트|2017년 2월 13일

오늘부터 소시에는 히로인 자리 박탈입니다.(...) "어흙흙흙흫흫흑... 나보다 선배가 있었다니!" "(로랑) 아가씨 목소리도 흰수염 한티 기억시켰응게앞으로 항목만 봐도 쉽게 조종할 수 있을 거여요.""(소시에) 칫, 항목이고 뭐고 다룰 줄도 모르는데 어떻게 조종해?"코렌과의 전투가 끝난 직후...로랑과 소시에의 사이는 여전히 서먹서먹합니다. "내는 무식해 빠진 지구촌년이니께!" "사람은 배우면 다 할 수 있기 마련이여요." "문레이스에게 구원을 받다니!" 나날이 싸가지가 없어지는 둘째 아씨.거칠 것 없는 츤데레질에 결국 히로인 자리를 박탈 당하게 생겼으니... 한편 구엔에게 집정관 미란이 찾아와 부탁을 합니다. "거기 계신 키엘 하임양 좀 빌려주면 좋겠구먼." "(구엔) 님 무슨 소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9화. 코렌, 건담이라 외치다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9화. 코렌, 건담이라 외치다

초효의 비밀아지트|2017년 2월 12일

드디어 흰수염이 건달로 불립니다. 달에서 보충 병력이 왔는데... "나가 왔당게~"패션부터가 비범해 보이는 녀석이 나타났습니다.그의 이름은 코렌 난다! "(행보관) 저 남자, 이번에 보내진 폭약을 다 합친 것보다도 위험한 녀석이야."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니, 대체 어느 정도이길래...?"앞으로 보면 알어. "별거 아닐 것 같은데?"........................................... 어째서 저런 또라이가 왔을까 주변에서 수근수근 합니다. "(행보관) 분명히 동면형으로 복역 중이었는데 대체 누가...?"지구인들과 마찰 문제 때문에 골라 보내도 시원찮을 판인데... 요 못난이 두 놈은 코렌 난다의 똘마니인브루노와 야콥.의외로 앞으로 깨알같이 나오는 녀석들입니다.

[졸장 다E모S] 39화. 함정에 빠진 카즈야

[졸장 다E모S] 39화. 함정에 빠진 카즈야

초효의 비밀아지트|2017년 2월 11일

드디어 미운 미와의 몰락이 시작됩니다. "아, 이번엔 제발 사이다 좀..." 뉴스에서 다이모스와 카즈야의 처분 문제가 나오네요.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연합이 있는 스위스에 이즈미 박사가 당도했지요. "(아나운서) 이즈미 박사는 상임이사국 회의에서 이번 일에 대한 재고를 촉구하기 위해 미와 장관을 역으로 고소했습니다." "(이즈미) 비록 적이라 해도 전투능력을 상실한 자의 생명을존중해야 한다고 봤기 때문입니다.이는 우리 지구의 제네바 조약에도 명시되어 있는 사항으로,이를 두고 배신 행위라 낙인 찍을 수 없습니다." "(이즈미) 미와 장관은 이걸 배신 행위라고 우기면서UN 상임이사국 회의를 통해 어거지로 인정받으려는 겁니다." "(이즈미) 더구나 지난 번 미와 장관은 작전을 핑계로 출격을

[D래곤볼 슈퍼] 우리 왕자님이 정말 달라졌어요~

[D래곤볼 슈퍼] 우리 왕자님이 정말 달라졌어요~

초효의 비밀아지트|2017년 2월 5일

인조인간 전 당시 미래세계에서 온 트랭크스.그는 닥터 게로의 기습 공격에서 어머니와 과거의 자신을 구하지 않은부친을 비난합니다만... "어쩌라고?" "(트랭크스) 지켜줘야 하는 거 아닙니깟!" "(베지터) 난 그런데 흥미 없어."전투민족 사이어인에게 있어 혈육의 정 따위 개뿔 아무 것도 아니라고... ...부들부들... 냉혹하고 인정머리 없으신 왕자님. "저런 사람이 내 아버지라고?"엄마에게 대충 듣긴 했지만 상상이상이다 보니 충격일 수 밖에 없었던 트랭크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흘러... 둘째를 임신한 마님이 만삭이자 연방 초조한 왕자님. 슬쩍 마눌님을 보며 히죽... 그러다가 이내 다시 사이어인 왕자다운 품위를 보이십니다. 이럴 때 철없는 손가놈이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