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SEASON
Posts
132 posts샤이니 팬아트 - 쎄씨화보 종현&기범
ceci jjong 재미지긴 했는데... 종현이는 정말 쉽게 슥슥 잘 그려졌는데, 기범이는....살짝 맘에 안 드네요-아니, 사실 많이. 기범이가 좀 늙어보이게 나왔어요. 흑흑. 시작부터 불안했던 기범이 ;ㅂ; 이거 색칠해주고 싶은데, 수성펜이라서 어쩌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손 가는대로 그냥 그린거라. + ceci jjong & key 음악도 하나 올려야지. 이 곡 너무 좋아요.
샤이니 종현 팬아트
존잘러 종이와 싸인펜만 있으면 밤이 새는 줄도 모르고 재밌게 놀 수 있는 사람...저네요. 오랜만에 싸인펜으로 슥슥 그리다보니까 재미가 있어가지고, 요즘 계속 요렇게만 그리고 있군요. 싸인펜인데 각각 색깔이 틀리답니다. 히히. 민호랑 기범이는 카키색, 진기는 갈색, 종현이는 갈색계열인데 좀 더 연한 색이에요. 종현이는 싸인펜을 오래 썼는지 끝이 뭉툭해져서 번지고 선이 굵게 나오더라구요. 얇게 안 빠지고- 그래서 그냥 굵은 선으로 툭툭 그렸어요. 표현하고 싶은 느낌이 있었는데 생각대로 안나오는군요. 이렇게 주욱 그리다보니깐, 제 그림이 참...반짝반짝한 느낌은 아니구나라는 걸 다시 한번 알게 되네요. 저는 나름 유니크한거라고 우겨봅니다. 심지어 싸인펜
샤이니 팬아트 - 쎄씨 진기
쎄씨 진기 "눈이 크고 동그래야 한다!" 라는 생각이 강해서 그런걸까요? 크크. 눈이 초큼 크게 나왔습니다. 화보 덕후는 오늘도 쎄씨 화보를 보면서 앓고 있습니다. 헤헤헤. + 쎄씨 진기

샤이니 팬아트 - 싸인펜으로 슥슥
싸인펜으로 김기범 그리기 커피숍에 앉아서 후딱 완성했습니다. 그리다보니까, 재밌어서 두 개 더 그렸어요. ㅎㅎㅎ 민호얼굴에 선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맘에 안 들지만- 이렇게 싸인펜 하나로 그리는것 참 좋아합니다. 망쳐도 부담없어서 시작이 쉬워요. 꾸뻬씨의 행복여행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원작이 책인데, 정말 재밌어요. 꼬마 꾸뻬의 행복찾기였나, 그런 제목의 시리즈도 나왔을 정도입니다. 저는 꼬마 꾸뻬가 주인공인 책이 더 재밌었습니다. 어쨌거나 그 영화를 보고 나왔더니, 여행다니면서 그림 그리는 것 참 재밌을 것 같더라구요. 그 영화 보고 문구점 들러서 종이랑 펜을 사서 카페에 갔어요. 그리고 이렇게 그림을 그렸다지요.

꼼가네
아...겁나 힘드네요. 겁도 없이 포토샵을 건드린게 화근... 포토샵의 p자도 모르면서 그려본 만화랄까...낙서랄까...부끄러운 뭐, 그런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