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w Must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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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고 있는 이글루...
이제 너무 새삼스럽게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이라22222 뭔가 이글루가 칙칙해 보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그렇기도 해서(?),다시 이전 글들을 싹 밀어버렸습니다. 요즘 당연히 쓰리데이즈를 보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기대치가 낮은 만큼 그냥 저냥 볼만ㅇㅇ 했다가 지금은 급 하락... 그냥 마음을 편하게 놓고 보는 중입니다! 규진쨔응 내놔............ 덕분에 캡쳐도 회별로 하고 딱딱 올리고 했어야 하는데,시기도 놓친 느낌이고, 드라마 자체에 대한 애정이 없는 바람에 부지런히 할 자신이 없군요. 아무튼 윤 배우님의 새 작품 소식!'나의 독재자' 라는 이해준 감독님 영화에 캐스팅 되셨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당분간 여기는 드라마를 제외한 영화나 연극에 관련

쓰리데이즈, 그리고 런닝맨 캡쳐 조금.
윤 배우님이 차기작으로, 내년 2월에 시작하는 '쓰리데이즈'라는 드라마에 출연하신다고 합니다. 드라마라는 점이 개인적으로 조금 걸리긴 하지만, 역할이 괜찮은 듯 해서 일단...ㅇ<-< 그리고 비서실장이라닠ㅋㅋㅋ 이거슨 엄청난 신분상승! 덧붙이자면, 악역의 스멜이 물씬 나는군요. 심지어 2인자라는 설정까지... 코..콩...? 조만간 역할 이름이 뜨는대로 별명이 생길지도..는 너무 나갔네요. 뿌나와 너라서 좋아의 신경수 감독이라면, 혁권햄을 캐스팅해주셔도 매우 환영합니다. 아직 풀로 캐스팅이 뜬게 아니라 나름 두근두근 하네요.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지지난주의 문제의 런닝맨은...ㅎㅎㅎ..ㅎㅎ 너무 재미가 없어서... 총체적으로 난국이네요. 그냥 배우님 분량이 좋고, 뭐..

이번 주 일요일의 아주 충격적일(?) 방송.
은 런닝맨 입니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도대체 뭐하는 미친 짓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헣ㅠㅠ 멀쩡한 사람 갑자기 심장 없는 나무꾼 만들어 앉혀놓고 쟁반은 왜 맞혀ㅠㅠ 런닝맨 나왔다는 것도 충격인데 저 예고편은 너무나도 짧지만 강렬한 충격. ...두 달만에 올리는 포스팅인데 정말 깬다 이건... 이번 주인가 다음 주에 개봉할, 동창생 홍보를 위해 나오신 것입니다 ㅇ<-< 끄아앙! 국정원 요원인 차정민 역입니다. 뒤에서 누군가가 총을 겨누고 있는 게 무진장 신경 쓰이지만... 아무튼 제 추측대로 선역임이 확실합니다! 이런 간지폭발... ㅇ

고령화 가족 DVD (부제, 난 지금 몹시 화가 나있어).
8월 8일에 출시인거 모르고 멍 때리고 있다가 한참 뒤에 산...그리고 사고 나서도 며칠 뒤에야 개봉한 고령화 가족 디비디 입니다. 종이 케이스 앞면 입니다. 포스터랑 똑같지요. 무심코 본 바닥... 다른 건 다 이해한다 쳐도 공포랑 약물은 도대체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모쨔응이 고롱고롱 귀엽게 자는 모습이 공포였던 것인가...ㅇ<-< 속 케이스에는 B컷 포스터가ㅋㅋㅋㅋㅋ 아 엄마웃음 막 나온다... 속이랑 겉 케이스 뒷부분.뭐 사실 팜플렛이나 나왔던 홍보물들에서 다 볼 수 있었던 사진들이고 해서 새로울 건 없지요. 사진이 구리긴 하지만 서플먼트 구성이 의외로 단순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솔직히 산 이유는 삭제 장면이랑 윤 배우님이 참여하신 코멘터리 때문이라며...

이것저것 잡담.
또 다시 오랜만이네요. 1. 배우님의 이번 연극 '피리부는 사나이'... 저는 부랴부랴 달려가서 첫공 보고, 또 한번 보고 왔는데,마지막으로 막공이라도 볼려고 했던 제 여러가지(?) 계획은 무산되뮤ㅠㅠ 연극에 대해 주저리 주저리 얘기하자면 길어질 것 같기도 하고ㅇ<-< 일단 패스. 아무튼 결론부터 말하자면, 배우님이 저를 알아봐 주신 게 자랑.세세한 부분까지 기억하고 계셔서 깜놀+감동의 쓰나미. 근데 그거의 충격 때문에 정작 겁나 하고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못한 건 안 자랑ㅠㅠ 이렇게 제가 하고픈 말은 내년에나 킵해둬야겠군요...그것도 기회가 돼야... 젠장... 엉엉엉 실제 연극에서는 이런 비쥬얼로 안나오는게 크나큰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련이 언니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