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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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잡담.
또 다시 오랜만이네요. 1. 배우님의 이번 연극 '피리부는 사나이'... 저는 부랴부랴 달려가서 첫공 보고, 또 한번 보고 왔는데,마지막으로 막공이라도 볼려고 했던 제 여러가지(?) 계획은 무산되뮤ㅠㅠ 연극에 대해 주저리 주저리 얘기하자면 길어질 것 같기도 하고ㅇ<-< 일단 패스. 아무튼 결론부터 말하자면, 배우님이 저를 알아봐 주신 게 자랑.세세한 부분까지 기억하고 계셔서 깜놀+감동의 쓰나미. 근데 그거의 충격 때문에 정작 겁나 하고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못한 건 안 자랑ㅠㅠ 이렇게 제가 하고픈 말은 내년에나 킵해둬야겠군요...그것도 기회가 돼야... 젠장... 엉엉엉 실제 연극에서는 이런 비쥬얼로 안나오는게 크나큰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련이 언니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