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의 잡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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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2013)
전주 메가박스에서 상영 첫 주에 보고 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오프닝이 4대3 비율의 흑백으로 시작하면서 칼라로 언제 바뀔건지 예상이 되었습니다. 오즈에 도착해서 예상대로 화려한 색감의 컬러 화면으로 바뀌었습니다. 주연인 제임스 프랭코는 스파이더맨 1 2 3 에 이어 샘 레이미와 같이 작업을 하는군요. 연기는 뭐 무난했습니다. 127시간인가 하는 영화보단 덜 했을것 같습니다.(이 영화를 못 봄). 여주인공이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었습니다. 다른 두 마녀가 처음에는 더 예뻐보였는데 말이죠. ( 그 중 한 마녀는 레이첼 와이즈) 샘 레이미 감독이 메이저 영화를 만든 이후에 샘 레이미 특유의 b 급 스타일의 느낌

간만에 성룡 영화 - 차이니즈 조디악 (4DX)
왕십리 CGV 에서 4DX 로 봤습니다. 항상 하듯이 극장 얘기부터. 극장 컨디션은 좋았습니다. 사운드, 깔끔한 영상 등등 4DX 관 규모는 왕십리 관중에서 그리 큰편은 아니었습니다. 의자는 4개가 한조로 묶여 있고 4DX 주요 효과 반응은 전면에서 물이 뿌려지는것..(아주 살짝 젖을 정도...) 등에서 쿡쿡찌르는것 (약간 둔탁하니...) 번개치는 조명효과, 의자 좌우로 바람부는 효과 (쉭쉭 소리까지) , 발등 부근을 탁탁 채는 효과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의자가 롤러코스터처럼 흔들거리는 효과 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영화 내에서 효과가 쓰이는 부분은 대략 15-20% 정도 ..이 이상 효과가 들어가면 굉장히 불편했을듯... 갠적으로는 적당한 비중으로

와우 복귀 한달째
기사 냥꾼 흑마 순으로 만렙 찍고 공찾 열심히 다니고 있는 중.. 룩변땜에 행복하고 판다리아 스토리 자체도 재밌네요

기대하지 않고 봤다 재밌었던 7번방의 선물
극장에가서 영화를 볼 때 제약 사항이 있는데 가족영화 위주로 봐야한다는 점.. 와이프랑 딸아이랑 같이 보려면 아무래도~ 얼덜결에 본 영환데 재밌습니다. 스토리는 뭐 뻔한 내용이지만 한명 만 나와도 영화를 살릴 수 있는 주연이 여럿 한꺼번에 등장해서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게 대박이었습니다. 류승룡의 연기는 흠잡을 데가 없었고요 . 영화 보기전에 어렴풋이 박신혜가 나온다는 얘길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량이 나와서 또 좋았습니다. 팬이라서.... p.s. 요즘 포스팅이 아주뜸한 이유는 와우에 복귀해서.... 조만간 와우 포스팅을 할 예정..

2012 MY GOTY 올해 나만의 GOTY
올해는 예년과는 달리 스마트폰 게임을 많이 해서 클리어한 게임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대략 30게임 정도 클리어했더군요 ,예년처럼 클리어한 게임 중에서 나만의 GOTY 를 뽑았습니다. 일단 클리어한 게임의 간단한 얘기를 하자면 져니(PSN/PS3).. 여러 유저들이 극찬한 작품.. 개인적으로는 위닝2012를 한창끝물로 달릴때 해서 그런지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ㅠ.ㅠ 멋진게임인건 인정! 앞으로도 이런종류의 게임이 많이 나온다면 게임에서 좀 더 예술적인 가치를 더더욱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셰도우 오브 더 댐드 스다51과 미카미 신지가 함게 만든 작품으로 갠적으로는 재밌게 즐겼습니다만 TPS 로 조준 보정이 없어서 매우 난감합니다. 분위기나 적 쎈스 같은건 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