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루헤의 환상여정(幻想旅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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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I작전 종료
여름이벤트인 AL/MI작전을 종료했네요. 그 다음 반격작전인가 그건 보상보고 관심끊음:) 어차피 이번 이벤트 목표는 운류뿐이었기 때문에 더이상 욕심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시간봐서 괜찮으면 우라카제 파밍이나 한두번 하고 말 것 같네요. 시작할 당시(8/15) 현황입니다. AL시작 당시 경항모 및 항순을 한척밖에 안키워놔서 쉬운 루트로 가는 편성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전함2+중순2+뇌순1+정규항모1로 밀었습니다. 짜증나는 순간이 몇번 있었지만, 여튼 어째어째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 AL 설계한 사람은 매우 잘못한 듯. 초보자들이 공략해야되는 AL이 MI보다 더 어려웠습니다-_-;; MI가 뒤에 있는 이유는 단지 주력함대를 12척으로 구성해야되기 때문으로밖에
![[WOT] 12월 7일 WTKL 직관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3/12/09/d0005960_52a4419f2e4ff.jpg)
[WOT] 12월 7일 WTKL 직관 후기
최근 돌풍을 일으키는 ARETE VS 클랜전 당시에 동부의 강호 AEGIS 간의 1경기와 전통의 강호 DRAKI VS 신생팀 ARPS 간의 대결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1경기는 ARETE 팀의 3:0 압승으로 끝났고, 1경기가 끝나던 당시에 회장안의 모든 사람들이 3:0을 예상할 정도로 경기력의 차이가 압도적이었습니다. 확실히 WCG 한국대표 다운 경기력이었습니다. 2경기는 ARPS가 신생팀이지만 인스카이등 기존 팀들에서 한다하는 사람들이 모인 팀이라 혹시나 했는데, 1경기에 비해서 확실히 재미있는 경기가 나왔습니다. 사람들의 예상을 뒤집고 전통의 강호 DRAKI를 3:1로 꺾고 ARPS 팀이 승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3경기인 절벽맵에서의 전략적인 승리가 매우 돋보였고, 이번 대회에서 가장
![[칸코레]E-5해역 공략 완료(운나쁜 사람의 공략기)](https://img.zoomtrend.com/2013/11/10/d0005960_527df48bb3903.jpg)
[칸코레]E-5해역 공략 완료(운나쁜 사람의 공략기)
[자원 소요]연료 14036 탄약 18515 강재 9624 양동이 82 소요시간 : 5시간 41분 기나긴 이벤트 해역 공략이 끝났습니다. 나침반 운 나쁜 제독님들은 처음부터 제가 23회차에 변경한 것 처럼 공략하시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처음부터 고정루트 공략을 했더라면 아마 2시간만에 끝났을 겁니다:( 공략과정을 서술하자면, 1~22회차까지는 하루나81/히에이76/아타고56/타카오56/오오이64/키타카미65 함대로 출격, 지원함대는 무조건 편성, 함대는 고속전함 2척 편성 A-B-D-H 루트를 사용해서 야전을 2회로 줄여 최대한 손실을 줄이고, 보스전에 돌입하자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공략하신 분들은 대부분 이 공략을 채택하신 것으로

T18 광산 14킬 영상
지난번 라세이니 획득 전투 리플레이를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곧 8.8 패치로 리플레이 확인이 안되서 그냥 기억으로 남길까해서 제작했습니다. 레들리-월터스 류의 훈장은 적군만 못하면 안되고 아군은 더 못해야된다는 것을 제대로 체감한 전투였습니다-_=;;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