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에 소금물 유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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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posts아이고 두야
선상 3루타 한방으로 리듬이 완전히 아작났네 ...그러니까 저놈이 자칫하면 10년 책임질 포수고 1픽인거지? orz
개막전 승리~
이번 시즌 모토는 욕은 안하고 좀 점잔빼고 보자이니 그거에 맞춰서 포스팅과연 LG가 이런 모토로 시즌말까지 버틸수 있게 기력을 줄지 모르겠는데 0. 제일 늦게 개막전 한 유일한 팀인데 총재가 일간데 왜 우리 개막전은 맨뒤요 이겼네요. 앞으로 63경기중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홈에서 잘좀 해라! 1.리즈가 제법 두산전김현수김동주 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는 편인데 역시나 기계는 명불허전.. ㄱ-)타점 올리는 기계모드더군요. 이런거는 국대에서 하고 우리상대론 하지마SK전보다는 좀 더 안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어찌어찌 승은 따냈네요.볼질을 좀 줄이는게 필요할꺼 같습니다 투수진에서 노예/전어는 12 기준으로 생각하면 기대치보다 못할꺼라고 예상은 했는데 예상했던거 보단 좋은듯. [올해 기대치가 100이라면
이름탓인가
우규민이 아니라 우꾸역같네요.토종 선발중 기대치가 1순위인 놈이 저러니 눈물이 나지만하긴 12도 토종 1선발이 김광삼이었고 지금이랑 별 차이 없었다는게 반전 ^-') 이와중에 캐넌갑의 쥐솩팔이 돋네여
시범경기만 본 LG
1. 선발진 기대 순서는 리즈 >> 주키치 ≥ 우규민 > 신정락 >> 임찬규 ≥ 김효남 = 한희예상 로테는 리즈 - 4선발 - 주키치 - 우규민 - 5선발 아닐까. 리즈는 12 후반기 퍼포먼스만 해주면 더 바랄께 없을테고적응된 상태에서 시즌 시작을 선발로 하는 첫 시즌이니 12시즌에 마무리로 갔다가 볼볼볼볼 기대가 좀 되고 주키치는 체력상 후반에 꼬라박는 성향이 심한데, 분석도 가면갈수록 될테고...두 용병 다 올해가 여러모로 분수령이지 않을까. 3/4는 임찬규/우규민 고정이라는데하필 내가 본 임찬규 경기가 정신을 날려보내는 경기였어서 기대치가 낮음.깡 좋게 던지는거 자체는 11만은 아니더라도 돌아오는 느낌인데 정작 공이...우규민은 토종중엔 제일 검증(?)되서 양호해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