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에 소금물 유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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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posts첫 경기보고 깨달았다
개막전에 믿을건 정성훈뿐이고이번시즌 믿을건 오직 우규민뿐이야지토님 오시면 지토님 추가 김거칸은 어떤 알고리즘이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이로서 두산과의 7연전 현재 2승 4패중. 조만간 5패 예약요
정도경영 무적LG!
는 개소리고 토론토와 계약한 전 LG 리즈, 궁금증 세 가지 리즈한테 뒷돈 꼬라박느라 바빠서 30만짜리 용병 둘 데려온걸로 생각하고 참았는데이제 이카드까지 날려먹었으니 (하긴 어차피 저기도 스플릿이라 후반에 올라오겠지만...)대체용병이 대박터지거나 아람단 조XX이 쌍으로 대박터지지 않는이상 스카우터진에 피바람이 몰아닥칠듯 아프다고 한 기사 났을땐 뒤에서 회복비라도 찔러주면서 뭐 할려나 했더만 그냥 쿨하게 땡친모양? 쿨하기가 선멍게와 비견되네-_-하다못해 갈꺼면 아름다운 이별 마케팅이라도 해줬으면 섭섭함도 좀 덜했을것을. 이렇게 된 이상 해답은 오직 지토님 계약ㅃ.....실현된다면 당장 홈원정 선수용 레플을!Barry Barry
2013 LG 정리 - 투수편
0. 시즌 들어가기 전- 유력한 원투 : 리즈 - 주키치- 가능성 있는 선발 : 우규민- 로또 : 신정락, 임찬규, 류제국 - 불펜 : 초반 정현욱, 중&후반 유원상&이동현 편대. 좌완 원포인트 류택현&이상열. 롱릴리프 임정우.- 마무리 : 봉중근 1. 선발58) 성적면에선 확고한 향상. 200+이닝, ERA, 탈삼진 면에서 확고한 선발로서 역할 수행.LG팬들은 랜덤이닝에 고통받았지만 팀이 4강 진출 가능했던 주 원동력. 외부 FA 신경쓰기전에 얘 안착시킬 방안부터... 1) 그나마 가능성 있던 선발자원의 성공적인 안착. 올해 선발 좀 안착시켜보겠다고 불펜 직쌀나게 뽑아먹어가면서 사활을 건게 우규민-신정락인거 같은데 코칭스탭의 기대를 완벽하게 수행함. 올해 선발로서 1년차 돈

티켓링크 예매대기가 오전 9시에 뜨네
이판은 지옥이야 살려줘 ㅠㅠ 예매 어떻게할지 연습이나 해볼까? 했는데 누르자마자 예매대기처음보는 창이라 1초간 공황장애. 그래도 지금 접속되긴 하는데 무섭다 뭐긴뭐야 무한 F5연타지 p.s. 9:55 잠시 멈추더니 예매대기로 재전환 으아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