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에 소금물 유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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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posts1개월 LG 트윈스 정리
선발 제일 암울했던 토종 선발 전멸상태를 5선발 3인방이 성공적으로 선방중. 뭐 뒤 불펜이 어느정도 받혀준다는 자신감이 서로 +가 되는건지 몰라도 5이닝은 먹어주니 불펜도 돌려먹는거가 되고. 안정성은 있는거 같은데 체력이 딸려보이는(80구) 임정우 체력은 좋은데 안정성이 불안한 (팩질) 임지섭 둘다 어느정도 되는거 같지만 나이가 걸리는(...) 장진용 대신 ADHD 환자같은 용병 2선발이 열심히 롤코타는 모습. 공만보면 저게 크보에 있을 레벨은 아닌거 같은데 싶다가도 그 공 들어가는데랑 보여주는 멘탈보면 이유를 알겠음. LG에 없었던 대놓고 4차원/쥐빠한텐 흔한조울증 환자계열. 안정화만 시키면 11 주키치-리즈 능가할꺼같은데... 하긴 주키치와 커리어 레베루가 다르지 망스턴 10+승
늪야구의 지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원조는 그래도 꾸역꾸역 이기면서 준우승까지 갔지만 여긴 참... 최승준이 진압되니 뇌뱅이 난리. 클린업 발암바이러스 불변의 법칙이라도 있나 웬일로 임지섭&임정우는 경기당 5이닝은 꾸역꾸역 먹어주는데 2선발이라고 예상됐던놈 이닝 소화율이 OME 정찬헌이 애니콜인가 이놈의 팀은 정찬헌 못굴려서 안달이 난 감독 오는 전통이라도 있나 순수 불펜 IP는 단독 1위임. 하긴 재박량때 투수코치가 상치님이긴 했던가 -_- 김지용은 엔트리에서 완벽한 잉여... 물론 나와서 그 이상으로 잉여레벨 활약하는 미미가 있다 빠따는...생각하는것을 그만두었다 토템님을 좀 키워봐야할꺼같은데 감독이 꽃힌건 박지규 양석환... 하긴 스윙이 으으 발암 화요일 경기 우취될때 묘하다 싶었는데 아주
한경기 한경기가 가시밭길.
* 4월 빠따중 믿을껀 지배 똘쥐뿐. * 떠먹여줄꺼라고 보고 0.1이닝 양아세이브를 생각했는데 2아웃은 잡아보라 시키네. 그 잡은게 극히 뽀록이긴 하지만서도… 이제 무실점 세이브 잡았으니 좀 요양좀 시킵시다. * 이팀 용병의 특징 - 백인 : 야구를 못함 - 흑인 : 지만 야구함 * 엘사니뮤ㅠㅠ 로테 더럽게 굴리는데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의 역적 윤진호 오늘의 공신 * 감독님… 최승준 5번은 아닌거같아요 8푼이 사랑하시는거 아니까 빼달라는 말은 어거지로 참고있긴 한데… * 그래도 이겼다! + 범모는 크게 안다친거 같아 다행 + 토템님의 압박주루는 계속됩니다
6경기 간단 리뷰.
2014 런동님 초반기 마냥 베테랑들은 시즌 시작을 5~6월에 하려는건지 페이스가 영 개판. (감독님은 4월 진군 드립 쳤다가 5할만 치자를 목표로 귀신같은 태세전환. 현실 인식 빠르신건 좋다) 뛰는 1할 용병타자가 안좋은걸까 요양중인 한가한이 나쁜걸까. 베테랑들은 나와서 찬물 스프레이라도 뿌리는데. 투수는 주키치-리즈급의 연타 파괴력(이것도 11만 돌아갔던게 함정. 12는 전반기 리즈 16연볼, 12 후반기부턴 주키치가 망)은 기대하기 힘들긴 하겠지만서도 사람구실 할 수 있을꺼 같은데. 용병뽑는 퀄리티상 페타지니급은 기대 안하는데 빠따 주워오는게 발암물질도 아니고 근데 비싸서 못바꾼다는 얘기마저 으아아아 갓사님만이 현재의 유일한 희망. 그렇다 우리에겐 도미니칸 흑형이 필요했던거시다. 기적적
2015 LG Twins 개막전 엔트리
SP : 소사 RP : 유원상 이동현 정찬헌 윤지웅 김지용 봉중근 신재웅 포수 : 최경철 유강남 내야수 : 오지환 윤진호 정성훈 최승준 박지규 손주인 양석환 외야수 : 채은성 7병규 9병규 김용의 정의윤 박용택 이진영 문선재 - 특이사항 * 시범경기에선 잘 안보였던 박지규의 승선. 양감독은 시범경기보단 스캠을 신뢰하는가? * 감독들의 정의윤바라기는 과연… 하긴 얘가 여태 보여준걸로는 5번째 외야수긴 하지 ㅠㅠ * 투수 쇼케이스서 제일 양호했던 김지용의 승선. 시범경기 보면서 하 물량은 있는데 기존진 빼곤 볼만한애 없다 (실은 기존진도 신나게 지른다. 몸 페이스를 뒤로 땡겨놨나)… 싶었지만 그나마 쟨 조금 희망이 보이긴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