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쿠보의 밤과 새벽, 그리고 골목. (오빠네 집 가는길)

첫번째 대나무 숲.|2012년 5월 5일
Posts
오기쿠보의 밤과 새벽, 그리고 골목. (오빠네 집 가는길)

오기쿠보의 밤과 새벽, 그리고 골목. (오빠네 집 가는길)

첫번째 대나무 숲.|2012년 5월 5일

(집 바로 앞 골목. 이 골목만 들어서면 안도감에 휩싸여 온 몸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집 근처 동네점빵. 슈퍼라고 하기엔 에매하고 동네점빵이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그 곳.) (다리를 건너면 바로 보이는 상점.간혹 꽃에게 물을 주고있는 주인할머니를 볼때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다.나도 꽃에 물을 줄 수 있는 노년기를 맞이했으면 좋겠다.) (골목 정육점) (다리에서 바라본 새벽오리가 나는 것을 직접 목격!) (집 바로 앞 작은 공원낮과는 사뭇 다른 느낌.) (마중나가는 길에 맨션 앞에서) (언제나 활기찬 곳이였는데) (조금은 외로워 보이는 이 길을 혼자 걷고 있을 오빠모습이 자꾸 눈에 밟혀서그렇게 토,일 새벽일찍 마중나가기 시작했다.) ( 집 바로 앞 다리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