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o는 오짜조사------속초 낚시 / 맛집 / 텃밭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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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2012년 11월 넷째주]우럭, 광어 세트를 잡다](https://img.zoomtrend.com/2012/11/28/a0100148_50b5a22a55f0d.jpg)
[2012년 11월 넷째주]우럭, 광어 세트를 잡다
1. 새로 구입한 볼락용 지그해드. 옥션에서 저가로 대량 구입하였는데, 생각보다 품질이 조잡하다. 바늘의 균형이 맞지 않고, 야광 눈알은 몇번 던지면 떨어진다. 그래고 용서해준다. 싸니까... 2. 예상치 못하게 아주 작은 광어가 잡힌다. 너무 작은 넘이지만, 이넘이 올해 잡은 첫 광어다. 배를 보면 치어 방류한 것이 아니라 자연산이다. 이렇게 작은 녀석이 겨울에도 잡힌다면 더 큰 넘도 있다는 뜻일까? 이넘을 시작으로 광어를 기대해 본다. 3. 이넘은 우럭다운 손맛을 느끼게 해준 넘이다. 30이 넘지는 않지만 ul로드의 강한 손맛은 느낄수 있었던 넘이다. 4. 이넘들 외에 잔챙이 우럭과 놀래미도 꽤 잡을수 있었던 한주였다. 그리고 너무 추웠던 한주였다.
![[2012년 11월 둘째주]다시 낚시를 시작하다. 그리고 활성도 좋은 우럭을 만나다.](https://img.zoomtrend.com/2012/11/12/a0100148_50a09a4ded940.jpg)
[2012년 11월 둘째주]다시 낚시를 시작하다. 그리고 활성도 좋은 우럭을 만나다.
1. 드디어 다시 시작된 몇 개월만의 낚시. 날씨가 추워졌기에 혹시나 고기를 못잡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활성도가 의외로 좋다. 멀리 캐스팅해도 떨어지는 웜을 덥썩 받아 먺는다. 30이 넘는 넘은 잡지 못했지만, 지난 봄보다는 훨씬 우럭의 씨알이 커졌다. 2. 놀래미도 웜을 물어준다. 3. 이번주에 세 번 정도 밤에 나갔었는데, 괜찮은 손맛을 보고 돌아올 수 있었다. 강풍이 그치고 나면 더 좋은 조과가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2012년 4월 셋째주]한번의 밤낚시와 한번의 낮낚시](https://img.zoomtrend.com/2012/04/23/a0100148_4f9500461092c.jpg)
[2012년 4월 셋째주]한번의 밤낚시와 한번의 낮낚시
[4월 셋째주] 1. 4월 셋째주의 한번의 밤낚시-역시 작은 넘들의 폭풍입질을 받을 수 있었다. 큰넘은 잡지 못했고, 그나마 작은 돌우럭 손맛이 가장 좋았다. 이날은 버클리 지렁이 웜에 반응이 좋았다 2. 그리고 일요일 낮 낚시. 큰 기대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였다고 말은 하지만, 내심 대물 돌삼치를 원하고 있었다.ㅎㅎ 그러나 바람이 너무 불어서 제대로된 낚시는 힘들었고, 옥션에서 산 뎌질 합사줄이 엉켜버려 소중한 시간에 더이상의 낚시를 할 수 없었던 한주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