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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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내가 나이 먹긴 먹었나 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롯이 적에게 당해서 쓰러지고 캐롯의 생명령을 마법의 꽃에 넣어서 식물 인간을 만들어내고 있음 빨리 가서 적을 처치해야지 캐롯이 살 수 있는 상황에 티라쨩이 "언니는 캐롯을 돌봐주세요. 제가 갔다올게요" 하면서 가는데 갑자기 캐롯이 옷자락을 잡으면서 "...조..심..해..." 하고 엄지손가락 치켜듬 "걱정마세요 언니 마론쨩이랑 가토쨩도 쫓아와줄테니까요" 우리 티라쨩 뭉클 ㅜ 해서는 자기도 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면서 걱정말라고 혼자가는게 아니라 곧 마론쨩이랑 가토쨩도 쫓아와줄거라고 하고 간지나게 적진으로 가는데 "꺅! 마론쨩! 마론쨩! 마론쨩!""꺆! 가토쨩!가토쨩!@ 가토쨩!!" 죄다 당해서 쓰러져잇음 ㅋㅋㅋㅋㅋㅋ결국 혼자가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런 개그


유쾌한 바보 캐릭터 오랜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 어릴적에 봤던건데 기억 하나도 안나서 다시 본다 ㅋㅋㅋㅋㅋㅋ 예전엔 주인공 저런 바보같은 캐릭터 많았는데 원피스에 루피같은 ㅋㅋㅋ 요즘은 저런 캐릭터 찾기 잘 힘든듯... 여캐들은 시대가 변해도 귀엽네

비정상회담 아직도 보는데
짱깨는 답답하고 양놈들 말은 공감 안되고 왜냐면 한국에서는 사교육 안배우면 살아남을 수가 없음 선행학습 하면 안되는데 공교육은 사교육을 감안하고 수업을 가르침 예를 들어서 중학교1학년 딱 들어가서 수업을 배우는데 방정식이 나오는데 선생 새끼가 그걸 제대로 가르치질 않음 "학원에서 다 배워왔지?" 하면서 한명씩 나와서 풀어보래 미친 새끼... 지금 생각해도 소름 돋는다. 그런 새끼들이 선생하고 있으니까 한국 교육이 요모양 요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