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he Real Life
Posts
55 posts
오늘의 씨부렁
막상 쓴날은 졌다는게 함정 - 손주인, 오지환이 한번이라도 풀어줬다면 쉽게 갈 수 있었는데, 다행히 이겼으니깐. - 유원상 굳이 한타자만 상대해야 했나? 최형우가 툭치니 억하고 넘어갈뻔 했을때는 정말... 잠실이라 살았지 - 내일 장원삼에게 4점이상 뽑을수 있을것인가 PS) 마침 오늘 간만에 8중근이어서 기분이 꽁기꽁기 양상문-차명석-강상수라면 내년도 기대해볼만 하겠네. 그냥 Q) 강상수는 저평가 되고 있는지?

미묘...
웨버 포즈가 뭔가 미묘하다(...) 쿵짝을 맞춰주는 니퍼트 1회에 윤성환을 완전히 ATM기로 만들수 있었는데 3점으로 막히는군요. 박용택이 쳐낸게 인상적인 어제부터 손주인 수비할때 한발씩 모자란게 은근 사람 안달나게 만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