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쓴날은 졌다는게 함정 - 손주인, 오지환이 한번이라도 풀어줬다면 쉽게 갈 수 있었는데, 다행히 이겼으니깐. - 유원상 굳이 한타자만 상대해야 했나? 최형우가 툭치니 억하고 넘어갈뻔 했을때는 정말... 잠실이라 살았지 - 내일 장원삼에게 4점이상 뽑을수 있을것인가 PS) 마침 오늘 간만에 8중근이어서 기분이 꽁기꽁기 양상문-차명석-강상수라면 내년도 기대해볼만 하겠네. 그냥 Q) 강상수는 저평가 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