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Sources

Posts

545 posts
[칸코레]칸코레는 애정으로 모든게 커버가능한 게임입니다.

[칸코레]칸코레는 애정으로 모든게 커버가능한 게임입니다.

팔라우 서버에 있는 머루유 제독님.. 1,2,3,4 기함 모두 머루유로 이벤트 클리어하셨다고합니다..

[칸코레]요격! 트럭 정박지 강습 이벤트 클리어

[칸코레]요격! 트럭 정박지 강습 이벤트 클리어

이벤트 끝냈습니다. 모든 난이도는 갑으로 완료. 좀 일찍 끝냈으면 포스팅을 길게 썼을건데 자기 직전의 시간이라 자세한 포스팅은 내일이나 모레에 쓸생각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포스팅에 참조하겠습니다. 이글루스의 제독분들께서도 이벤트 건승을!! ps : 오늘 E-5 보스 마지막 끝장내는 모습.

"롯데가 구단 안팔겠다면 팔도록 만들것"

(전략) ◇ 정관용> 실무추진기획단 언제 만들어졌어요? ◆ 황규호> 작년 12월부터 추진해서 지금 기획단이 만들어졌습니다. ◇ 정관용> 주로 어떤 분들이 몇 명 정도 모여 계신 겁니까? ◆ 황규호> 자이언츠 야구를 정말 사랑하시는 협동조합전문가, 경영분석가, 시민단체에서 활동하시는 분, 청년단체, 스포츠학회 교수님 등 한 20분 정도 계십니다. ◇ 정관용> 지난해 연말 이런 걸 왜 만들기로 시작하신 거예요? ◆ 황규호> 연말에 CCTV 사찰 때문에 롯데 프런트의 문제도 있었고 그리고 그런 구단운영에 대한 불만이 쌓이기 시작하면서 롯데자이언츠 구단을 우리가 한번 운영해보자, 쟤네들 보다는 잘하지 않겠냐, 그런 취지에서 시작을 합니다. (중략) ◇ 정관용> 그러

‘부산 자이언츠’ 기획단 “롯데 매각 의사 중요하지 않아”

기획단은 자이언츠를 협동구단 형태로 운영하기 위해 올해안에 조합원 30만 명을 모집한 뒤 개인 출자금 30만 원을 모아 900억 원을 만든다는 계획을 전했다. 그러나 현실성에 대한 답변은 명확하지 않았다. 30만 명 조합원 모집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고, 다른 기획단 인원 한 명은 롯데 구단의 매각 의사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 "롯데 자이언츠의 의사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구단을 운영할 수 있다는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먼저다"고 말했다. 전반적으로 이번 기획단의 행동에 취지와 의미에만 초점을 맞춰져 있었다. '세계 최초의 협동조합 야구단' 타이틀만 강조했다. 기획단은 의구심을 제기하는 패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했다. 향후 점진적이고

김용의 기사가 그렇게 이상한가??

도데체 저 기사가 왜 크게 문제가 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기사는 시민구단 추진위원회라고한 곳에서 롯데를 인수하겠다고 한 방법에 대해서 반박하고 그게 현실에서는 힘들거라는 내용과 좀더 문제를 현실적으로 바라보자는 내용의 기사이고 그리고 기사가 전체적으로 구단 프렌들리로 비춰진거는 어느정도 있다고 보는데 저 정도면 스포츠기사라면 어느정도 스킵되는 수준이라고 보는데 왜 저 기사가 문제가 되는건지 알 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