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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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다 봐버렸다 여주 넘나 귀여워!! 어째보면 평범한데 어째보면 이쁘고 정말 좋은얼굴인듯 진짜 매력있음 어디서 본것 같더라니 리갈하이에 혼다제인이었다 아오이유우 느낌도 나는것이 옷도 되게 독특하게 입더라 남배우들 보는 재미도 쏠쏠했음ㅋ아니 쏠쏠을 넘어 눈이 행복ㅋㅋㅋ 일단 내 이상형 투탑 중 한명인 오다기리죠가 나오고 (한때 오다기리죠 열혈팬으로 시사회도 보러가고 그랬는데 여전히 잘생겼더라능....내 외모취향 끝판왕ㅋㅋ난 얼굴이 동그래서 그런지 긴얼굴형이 그렇게 좋더라) 영업사원으로 나오는 코이즈미는 내 또다른 이상형인 카세료랑 비슷한 느낌이더라고ㅋㅋㅋ너도 내취향ㅋㅋㅋ 내용도 막장전개로 과도한 피로감을 주는 한드랑은 다르게 잔잔하지만 생기있어서 보기 편안했음. 얼마전에 봤던

사이판
마나가하섬 진짜진짜 좋음. 스노클링 하기 최고였다 아무리 멀리가도 바닥에 발이 닿을 정도에다가 물이 너무 맑고 물고기도 많고 인어공주 된 기분!!! 몰디브는 신기한 알록달록한 물고기는 많지만 조금만 나가면 확 깊어져서 물 색이 어두워 지니까 무서운데 여긴 몰디브 보단 특이한 물고기는 적어도 하나도 안무섭고 맘이 편했음ㅋ 물고기들이 인간친화적이라 너무 들이대는게 무서울뿐...ㅋㅋㅋ 심지어 물고기 만지다 손 베임 ㅠ말 그대로 물반 고기반! 카메라에 다 담기지 않은게 안타까울뿐... 성게랑 파란불가사리도 보고 모래속에 숨어있는 광어?도 봤다. 이번에도 니모는 못봤네... 바닥에 똥같은건 다 해삼ㅋㅋㅋㅋ완전 해삼밭이더라. 큰건 내 팔뚝만한것도 있었음. 첫날에는 잘 몰라서 맨몸으로 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