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 Degrees Fahrenheit

취미생활|201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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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2012년 11월 14일

흔히들 예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였다. 분명 저 안에서 뭔가가 이루어지겠지라는 설정. 하지만, 열심히 하려던 남자가 정신분열로 죽을줄은 몰랐던 것이지. 감독에겐 미안하지만 특별한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영화였다. 하지만, 그루지아에서 만들었다고 하니 좀 더 새롭게 다가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