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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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8 도쿄 여행 (카사이린카이 공원, 오다이바 다이바시티)
우리 뭉치. 덕분에,,, 살아생전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했던 일본에 다녀왔당. 위문단의 입장으로.... 휴...그래도 이왕 간 거 긍정적으로..^^;; 생전 처음 혼자 비행기 타기! 영어도 안되고 일어도 안되는 나는 소심해서 국적기 타고,,,,,ㅎㅎ 기내식 먹고 나니 나리타 상공.. 한국에선 엄청 더웠는데 국경 넘자마자 먹구름이.... 어찌어찌 떠듬떠듬 일어와 영어와 바디랭귀지를 섞어서 나리타 쿠우코센 아쿠세스톡큐(케이세이 나리타 공항선 악세스 특급)을 타고 타카사고에 내려 우리 뭉치와 상봉. 짐풀고 신발 갈아신고 우산 장착하고 출발. 카사이린카이 공원. 원래 수족관에 가려고 했으나,,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패스하고 대관람차..ㅋ 한 손엔 삼각김밥들고서

대한항공 웹체크인
국내선은 30시간 전, 국제선은 24시간 전부터 웹체크인이 가능. 1. 대한항공 메인페이지 좌측에서 웹체크인 클릭. 2. 로그인 후 웹체크인이 가능한 나의 예약 확인하기. 3. 당연히 오는 편은 안되고^^ 가는 편 클릭! 4. 여권정보 입력하기 5. 약관 동의하기.ㅋ 6. 좌석 고르기. (나는 사전 좌석확인을 했지만, 날개 앞에 자리가 비었기래 바꿨지롱. :-p) 7. 체크인 완료. 인쇄하기. 8. 요약인쇄- 9. 탑승권 인쇄- 이제 공항에 가서 웹/모바일 체크인 전용 카운터에서 확인받고 짐 부치면 되겠다!! 웹체크인 전용카운터에서 수속하는 것도 처음!!ㅋㅋ 오늘은 짐 체크인하고 일찍

혼자 비행기 탈 준비
흠... 7년 전 처음 혼자 여행을 간 곳이 부산이었는데, 그 때 울아빠는 내가 엄청 뭔가 큰 고민이 있는 줄 알고 걱정하셨드랬다. 난 그냥 바다보고 기차타고 책보고 싶어서였는데,, 무튼 그 때 나는 아빠한테 "나중에 해외도 혼자갈 지 모르는 데 부산도 못오겠어~?" 하고 안심시켜드렸는데.. 그 날이 오고 만거다. 내일이다. 처음 해외여행도 일본이었는데, 처음 혼자 해외여행도 일본이네 항공권도 항상 누가 끊어줬는데,,, 혼자 하는 건 다 처음이네...ㅜ 자. 준비하고. 시작. 일단 가까운데니까 티켓을 싸게 사고 대신 스시의 질을 높이자.고 생각했으나...저렴한 거 찾다가 여러모로 빈정 상해서.. 걍 대한항공으로 티켓팅했다. 알뜰 항공권으로 하니까 이스타항공이랑 5만원 미만으로 차이나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