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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도적 4번째 직업군 섀도우 댄서 일러스트.
오늘 오후 퍼스트 서버 업데이트에 섀도우 댄서가 추가됨에 따라 일러스트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마 메인 페이지에 2종류가 있었던걸로 아는데 일단 컷신으로 쓰일 삽화 1개만 나온듯? 날렵한 이미지 강조를 위해 몸매가 잘 드러나는 검은 타이즈 패션과 얼굴을 가리는 후드와 같은 망토를 착용한듯. 도적이 2009년 7월에 공개했는데 5년 7개월만에 드디어 마지막 직업군이 등장하네요. 아래는 성인버전 삽화로 위의 이미지와 달리 가슴 앞트임에 가슴이 노출. 아마 섹스어필을 위한 디자인인듯? 일러스트만 두고 본다면 참 잘그렸습니다. 의상도 잘 표현했고, 어리지 않은 성숙한 누님 스타일로 나왔으니. 비슷한 사례로 로그가 이랬습니다. 위가 성인버전, 아래가 틴버전. 가슴을 압박붕대

미사키 쿠레히토 X 마루토 후미아키의 게임.
미사키 쿠레히토 X 마루토 후미아키의 '게임' 요새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을 보는 이들이 바라는 사항중 하나입니다. 이미 비타판으로 게임이 발표 되었습니다만, 이 둘이 참여는 전혀 하지 않는, 그냥 애니 작풍의 게임이 제작이라는 점이 사람들 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일단 두 사람 모두 이쪽 계열(?)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쌓았고, 다들 평판이 높기에 이둘이 게임을 만들면 좋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는 모든 이들의 바램이기도. 개인적으로는 Leaf에서 마루토와 한번 일을 했으니 Leaf에서 제작하면 좋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해보긴 했습니다만, Leaf 소속의 원화가도 있을뿐더러 현재 던트라를 말고 PC로 무슨 작품을 만들고 있는지 조차 불투명 하기에 가능성은 0. 게다

어으, 요새 히오스와 디아블로3에 빠져 살고 있네요.
곧 인기 게임이 될 예정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요새 열심히 달리고 있네요. 등급전이 나와서 알파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분투하면서 현재 28등급을 찍었습니다. 아직 클로즈베타 수준이라 블리자드란 타이틀을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하고 있지는 않지만, 영웅이 좀 더 늘어나고 전장이 더 많아지면서 오픈을 하면 분명 인기를 끌 수 있으리라-라는 생각도 해보네요. 또한 얼마전 디아블로3이 2.12 패치를 해서 디아도 종종 돌리고 있습니다. 헌데 다들 와우를 하러 갔는지 아님 패치 임펙트가 적은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하질 않아서 솔플중 =.= 정복자는 현재 575인가? 그정도까지 찍었네요. 패치가 바뀌고 살짝 해메긴 했지만, 하다보니 결과적으로는 악사

WHITE ALBUM2 토우마 카즈사 코스프레.
이전에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코스프레입니다. WA2 인기와는 달리 비교적 이런류에선 거의 언급이 안되다시피 하니까 꽤나 귀합니다. (?) 사진 우측 하단에 웨이보인걸로 보아 중국으로 추정. 생각해보니 카즈사는 흑발이라고는 하는데 막상 컬러를 보면 짙은 청색. 마루토가 고집하는 스타킹도 충실히 재현. 벨트의 경우 약간 헐거운 패션인거 같은데 요건 조금 다른듯? 안경 같은 경우도 토우노 카즈미 코스프레가 아니면 착용을 안했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세츠나도 있긴 한데, 막상 찾으려니까 보이지가 않네요. 헙.

괴도 세인트테일 리마스터링 버전 방영 예정.
일본 위성채널 '키즈 스테이션' 에서 '괴도 세인트 테일' 디지털 리마스터 버전을 방영 예정. 2월 18일 수요일부터 매주 월~금 방영. 한 에피소드당 3번 (오후 1시,9시 익일 심야 1시30분) 참고로 올해는 세인트 테일이 방영 20주년. (일본 95년 10월 첫 방영) 8~90년대 남성들은 이걸로 마법소녀물을 접한 이들이 상당수 존재. 아마 시청자층은 초등~중학생 정도였겠지만, 마법소녀물 치고 포니테일,검은 스타킹 등의 속성이 많았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