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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포스팅을 보다가 문뜩 생각난것.
사실 안경의 궁극적인 목적은 시력이 나쁜이들의 시야를 돕거나, 햇빛이나 이물질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용도로 쓰이는 물건입니다 만, 어느순간부터 애니메이션내에서는 안경의 목적보다는 악세사리? 어필도구? 로 많이 쓰이게 되었습니다. 뭐 쉽게 말하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어차피 '설정'만 넣어주면 명분이 서기 때문에 안경을 안쓰던 캐릭터들이라도 잡지나 팬시 굿즈 등을 통해 평소엔 안경을 끼지 않던 캐릭터들이 안경을 쓰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재밌는건 단순히 안경하나 걸쳤을뿐인데 '무언가' 달라보인다는 점. 원래 안경에는 사회에서보면 종종 '지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도구로 종종 쓰이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여성 캐릭터들의 어필 용도로 사용된다는게 참으로 쓰임새 많은(?) 물건

소드 아트 온라인, 점점 연예노선인가?
소아온을 보면서 느끼는게, 보통 이런 RPG게임이 원작이거나 혹은 이런 설정의 애니메이션의 경우 주인공이 어느정도 스펙은 되 지만, 가면 갈수록 악의 무리를 만나 고전을 하지만 그런걸 극복하고 승리한다- 식의 이야기가 보통입니다만, 이 작품에서는 주인 공이 게임내에서 최상급 랭커라 해야 되나, 아무튼 그 정도의 레벨과 장비가 되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위기'라는게 실종된 느낌. 애초에 아스나란 존재 한명만으로도 '친구가 되냐, 안되냐가 관건'이란 전제는 있었습니다만, 이번엔 리즈벳이란 여인도 등장하네 요. 사실, 연예적 요소 0에 오로지 게임적인 이야기로만 간다- 라고 하면 그건 그거대로 뭔가 이 작품의 본질(?)에서 멀어지는거긴 하겠지만서도 말이죠. 살짝 아쉬운건 뭔가 좀 리즈벳과

어느 순간부터 격려보다는 욕을 먹기 시작한 디맥.
일본판 디제이맥스 테크니카튠 한정판 박스아트 2005년말 psp로 디맥이 출시예고가 될때까지만 해도 격려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아직 발매된지 1년도 안된시점이라 발매된 소프트가 적었고 당시 릿지가 몇개 소프트를 빼면 이렇다할 신선한 소프트가 없었기 때문이죠. 당시 디맥이 나올땐 비트매니아류 게임이 최초로 발매되는거고, 각종 비주얼 및 나름 휴대기기로 즐기는 리듬게임이란 색다른 부류 가 나왔기 때문에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며 그에 힘입어 1년 3개월쯤뒤에는 '2'를 내며 한정판도 엄청난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그 뒤 1년이 좀 지난뒤에 클래지콰이 에디션이 나오면서 서서히 버그의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아마 나름 결정타가(?) 블랙스퀘어 때 한정판에 들어있던 '종이

전격 플레이스테이션 화이트앨범2 행복의 저편 인터뷰.
마루토 씨의 콘솔판 첫 각본 -PS3판으로는 다수의 신 요소가 추가되어 있습니다만, 역시나 주목할 점은 신시나리오인가요? 시모카와 : 그렇습니다. 신 시나리오를 집필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정부분의 감수도 마루토 씨가 하고 있습니다. 마루토 씨는, PC의 연애AVG의 각본을 다수 담당하였으며, 그중에서는 PSP 등으로 이식된 작품도 많습니다만, 실은 콘솔판으로는 손을 대지 않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본작은 마루토 씨가 작품을 소중히 해주었기 때문에, 의뢰하였을때 '하겠습니다' 받아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작품은 마루토 씨가 콘솔판에 손을 대는 첫 작품이 됩니다

슬슬 디아블로를 다시 시작해야 될때가 온거 같습니다.
1.04 패치가 8월말즈음에 한다는 말이 나왔고, 모든캐릭터들의 일부 스킬 수정 및 대폭 상향, 전설템 상향 및 일반몹 수치 고정 등 공속패치 못지 않게 나름 대격변의 내용이 나옴에 따라 오늘 오랜만에 접속해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보석 업글을 했습니다. 개당 4천언정도 하던 에메랄드가 오늘 들어가보니 340원정도라 우앙굳하고 막 만들다가 고서가 떨어져서 살려니 개당2천원. 그래도 만들던 도중이고 어차피 오랜만에 오니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어서 보석세팅을 끝냈습니다. 상하의 온전한 별모양 에메랄드를 한등급 위인 완벽한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거의 한 1800~1900정도 쓴듯 하네요. 팔지는 않지만 요즘 골드시세가 어떤가해서 살짝 검색해봤더니 100만당 400원이란 말 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