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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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도서관의 양치기 발매일입니다.
쭈욱보니까 토렌트 등 외국 공유사이트에서는 아침부터 절찬리(?)에 유포되던거 같네요. 원래 일반적인 생각으로 발매전일 유출의 경우 그리 유명하지 않은 작품같은게 유출이 된다-라고 생각하지만, 근래에 보면 오히려 이런 인지도나 브랜드가 어느정도 있는 작품들이 오히려 더 빨리 퍼진다는 점. 25일에 팝니다! 해서 딱 그날 오전이나 오후에 입고되는 물건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하루전날에 이미 매장에 들어와서 발매일까지 판매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중에 누군가는 CD를 스스슥 빼서 딱 한군데에 업로드만 하면 삽시간으로 엄청나게 파일이 번지기 때문에 참으로 무서운 세상 :p 역시나 요네자와 마도카 성우의 일기에는 양치기의 '양'자란 언급도 없기에 본인입장에서도 주연으로 나온 작품이지만,

던파 새로운 NPC 초붕.
예전 던파에서 한창 리그가 열릴때 그플로 활동하던 캐릭터를 NPC화 하였네요. 시로코서버의 초붕이란 캐릭터를 플레이하며 연잡의 신이라고 합니다 :p 추후에도 유명한 선수 혹은 일반 플레이어도 저렇게 NPC화 할려나?
![WHITE ALBUM 2 幸せの向こう側 エクストラエピソード [7]](https://img.zoomtrend.com/2013/01/21/c0022683_50fc096f9e683.jpg)
WHITE ALBUM 2 幸せの向こう側 エクストラエピソード [7]
WHITE ALBUM 2 幸せの向こう側 エクストラエピソード EXTRA EPISODE [7] ... 세츠나 .........아 눈을 떠보니, 그곳은 너무나도 익숙한 천장. 2년동안, 매번 주말마다 봐온 그의 방이, 아니다. 태어나서부터 줄곧 봐온, 나의 방 천장. 알람시계를 끄고, 창문을 열자, 역시나 오늘도, 어제와 같은 싫은색의 하늘이 나를 맞이한다. 또 오늘도, 비... 세츠나 응~ 하루키 군의 방에서 맞이하지 않는, 주말의 아침. 그렇다, 어제밤은 자지 않았다. 어제의 밤은, 내가 곁에 있기만 하다 가버릴 정도의, 10일에 1번정도 빠지는, 맨바닥의 상태였기 때문에. 빗소리와,

쿄애니가 오리지널로 성공할 확률은 몇% 일까요 :p
'쿄애니는 오리지널을 하면 안된다'라는 말이 문토때부터 시작된걸로 아는데, 중2병이후로 조금 수그러드나 싶더니,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주제입니다. 중2병도 사실 오리지널은 맞긴 합니다만, 일부 의견에서는 '아무런 매체 없이 애니메이션으로 첫번째 소재를 해야 한다'라는 말이 있기에 들어보니 그럴듯 하기도 하고 애매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쿄애니가 펑펑 만들었다라고 하기엔 아직 그렇게 많은건 아닙니다. 위키백과 기준으로 치면 《풀 메탈 패닉 후못후》- 2003년《에어》- 2005년 상반기《풀 메탈 패닉! 더 세컨드 레이드》- 2005년 하반기《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006년 상반기, 2009년 상반기 이후 신에피소드 추가《카논 (리메이크 제작)》- 200

최근 던파 일지 :p
아마 여태 코레에서 먹은것중 처음일듯한 에픽. 미네트에게 신상정보는 팔지 말아야지- 했건만, 창고확장권이란 유혹에 넘어가버렸습니다 :p 2바퀴 돌아서 시돌,진돌 세트가 2번나오는 바람직한 현상. 간만에 기록 경신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