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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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7 posts[스팀] 사망여각 (2021)
2021년에 ‘Rootless Studio(루트리스 스튜디오)’에서 개발, ‘NEOWIZ(네오위즈)’에서 스팀용으로 발매한 매트로배니아 게임. 본래 2016년에 텀블벅 펀딩을 통해서 공개되어 ‘마더’ 시리즈와 언더테일에 영감을 받아서 K-언더테일을 지향하는 RPG 게임으로 만들겠다고 했다가, 5년 동안 개발지 지연된 후. 게임 장르가 변경되어 출시된 작품이다. 내용은 지상의 사람들이 원인불명의 죽음을 당하고, 아버지를 여읜 어린 소녀 ‘아름’이 아버지의 영혼을 찾으러 저승에 내려가 저승 영혼이 꼭 거쳐가는 ‘사망여각’에 임시 저승사자직을 맡아 사건을 조사하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화살표 방향키 (상호 오브젝트 활성화), 알파
[스팀] 파동황 (破东荒.2018)
2018년에 중국에서 ‘凌剑工作室’에서 개발, ‘CubeGameAisa’에서 스팀용으로 발매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영제는 ‘Chaos Of East’다. 내용은 영웅들이 죽음과 환생을 거듭하면서 지옥도, 아귀도, 축생도, 수라도, 인간도, 천상도 등 육도를 돌며 싸우는 이야기다. 영어 지원 게임이지만, 게임 시작은 무조건 중국어로 되어 있고. 옵션에서 사용 언어를 영어로 바꿔야 한다. 게임 사용 키는 알파벳 WSAD(상하좌우 이동), SPACE BAR(점프), TAB(상태창 확인), E(아이템 입수), G(브레이크), J(공격), K(스킬), L(매직 아이템 사용), U(마법 사용)다. 브레이크는 이미 입수한 아이템이 또 드랍되었을 때, 그 중복되는 아이템을 분해하는 기
[스팀] 샤오린 VS 우탕 (Shaolin vs Wutang.2018)
2018년에 ‘J.Bowman’에서 스팀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2020년에 XBOX ONE, 닌텐도 스위치용으로도 나왔다. 내용은 각종 무술의 달인들이 박터지게 싸우는 이야기다. 2015년에 Jae Lee Producutuons(제이 리 프로덕션)에서 개발한 ‘킹즈 오브 쿵푸’의 후속작으로, 개발/배급에 표시된 J.Bowman은 ‘제이 리 프로덕션’의 핵심 개발자인 Jezrun Bowman의 약칭이다. 킥스타터를 모집해 2016년에 얼리억세스로 나왔다가, 2018년에 정식으로 출시됐다. 타이틀인 ‘샤오린 VS 우탕’은 미국의 힙합 그룹 ‘우탱 클랜’ 소속 가수 ‘랙원’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제목과 같은데, 실제로는 해당 앨범과 아무런 연관이 없고. 샤오린(소림)과 우탕(무
[스팀] 마도홍색유격대 DAYBREAK SPECIAL GIGS (魔都紅色幽撃隊 DAYBREAK SPECIAL GIGS.2014)
2014년에 ‘トイボックス’에서 개발, ‘アークシステムワークス’에서 PS3, PS VITA로 발매한 마도홍색유격대를, 2015년에 DAYBREAK SPECIAL GIGS라는 부제를 붙여 PS3, PS4, PS VITA용으로 완전판을 출시해, 2017년에 스팀으로 이식된 RPG 게임. 영제는 ‘Tokyo Twilight Ghost Hunters Daybreak Special Gigs’다. 내용은 일본 신주쿠의 ‘쿠레나이’ 학원에 새로 전학 온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 ‘토우마 류스케’가 악령 퇴치로 돈을 버는 오컬트 출판사 ‘유격사’의 존재를 알게 되고, 사장 겸 편집자이자 ‘유격대’의 리더인 ‘후쿠라이 시즈루’의 권유를 받아 유격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감독은
[리뷰] 영웅전설 벽의 궤적 Kai (英雄伝説 碧の軌跡 Kai.2020)
2011년에 ‘日本ファルコム(니혼 팔콤)’에서 PSP용으로 만든 RPG 게임을, 2020년 이후에 PS4/닌텐도 스위치/스팀용으로 리마스터한 작품. 최근에는 ‘스토브 인디’에도 추가되어 ‘크로스벨 컬렉션’이라고 해서 전작인 ‘제로의 궤적’과 함께 세트로 최대 62% 할인가로 판매 중에 있다. 타이틀 ‘벽의 궤적’에서 ‘벽’은 벽돌 ‘벽(甓)’이 아니라, 푸를 ‘벽(碧)’이다. (금발벽안할 때의 벽) 내용은 전작에서 DG 교단 잔장이 일으킨 그노시스 사건을 해결해 그와 관련된 마피아와 부패한 위원들을 쫓아낸 크로스벨 자치주가, IBC 총재 ‘디터 크로이스’의 시장 당선 이후 새로운 미래를 꿈꾸지만, 크로스벨의 자치를 탐탁치 여기지 않는 ‘에레보니아 제국’과 ‘칼바드 공화국’의 간섭과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