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gmentary Pa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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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밀아 카드목록 13.01.25
정리차원에서 스슥 이제까지 110연챠해서 나온 슈레 이상카드 목록. 가챠티켓과 전희 포인트, 요정 드랍도 포함된 결과 이래저래 보너스로 얻는 티켓이 50장은 됐을테니 가챠에서 슈레 이상 확률이 거의 20%에 육박하는군. 솔직히 내가 작성해놓고도 믿을 수가 없다
BALDRSKY ZERO 3.29 발매예정
어쩌다 생각나서 기가사 홈피 들어가보니 떡하니 뜬 제목보고 허겁지겁 들어가봤는데... 첫 이미지 CG부터 어색함이 풀풀 넘친다. 키쿠치 세이지 원화가 아니잖아? 거기다 시스템 설명보니 기존의 2d가 아닌 리얼타임3d. 기존에 비해 원거리공격 강화. 이걸보니 급 걱정되기 시작했음. 거기다 메인홈피 자세히보니 마테리얼 브레이브 이그니션 마스터업. 분명 지금까지의 발매스타일 보면 본작 하나에 어펜드 디스크 하나, 이런 식으로 나왔으니 이상할건 없다. 그런데 그러면 팀 발더는 이쪽 제작에 붙어있었다는 말인데.... 발더스카이 제로는 대체 어느 팀에서 만든거? 안그래도 팀 발더가 아닌 다른 팀에서 만든 기가사 겜은 지뢰일 확률이 상당한데, 부디 평작만이라도 되었으면.

Kingdoms of Amalur: Reckoning 올클리어
클리어 자체는 월요일 새벽에 했지만 이제서야 올리게 됐음. 도전과제 100%를 달성했으니 기록삼아 포스팅. 징하게 오래 잡았지만 어쨌든 깼고... 다음은 세인츠로우 2.

2012 스팀 여름세일 결산
아직 5시간정도 남기는 했는데 더이상 뭘 살것 같지는 않으니 이쯤에서 결산. DLC포함 총 105개. 총액 350.97달러 기간한정 세일이란 말에 혹해서 질러대긴 했는데.. 결과를 보니 제정신이 아니었던듯. 세일전에 산 게임들도 다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새 게임들을 질러대다니

스팀 여름세일의 여파
인증샷 스팀에서 여름 세일기간이라 뭔가 땡기는 게임이 있으면 하나 둘씩 사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위와 같은 상황이! 일주일도 안돼서 거진 100달러를 써버림 ㅋ. 문제는 이만큼 사놓고 안한 게임이 더 많다는 건데.... 아직 세일기간이 반정도 남았다는게 함정. 역시 직장인이 되면 돈이 있고 시간이 없는 현실을 타파할 방법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