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gmentary Pa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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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이도 스타 BD BOX 수령
나한테 있어 애니메이션 베스트 1이라고 하면 바로 이 작품. 금년 초에 예약 걸어놓고 있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DHL에서 전화받고 내가 집에 있는 오늘 오라고 해서 수령완료. 역시 아마존이라고 하면 이 마크. 그리고 내용물. 하지만 본가에선 이걸 볼 방법이 없는 관계로... 보게 되는건 내 메인컴이 있는 경주로 내려간 뒤로 미뤄야 함. OVA 포함 총 54화인데 이걸 언제 보나 싶다.
Section 8 Prejudice 클리어
며칠 전의 블릿 스톰에 이어서 Section 8 Prejudice 클리어. 암만 봐도 멀티를 중점으로 두고 만든 게임이라 싱글은 평범하게 외길 진행 FPS. 무조건 미니맵에서 찍어주는 대로 가고 적들 대충 죽이다보면 되는데... 볼륨이 정말 적다. 아무리 노말이지만 4시간만에 엔딩을 봤다. 그것도 파해법 몰라서 몇 번씩 죽어가면서도. 그리고 엔딩을 본 후 다시 캠페인을 선택해보니 뉴 게임밖에 없네. 다른 게임은 챕터별로 다시 시작하게 한다거나 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건 마지막 세이브도 날려버림 ㅋㅋㅋ. 정말 싱글 캠페인은 곁다리란 인상을 지울수가 없는데 문제는 이거 제작사가 사라진데다 GFWL 기반이라 멀티를 하려야 할 수가 없음. 그리고 내가 언리얼이나 퀘이크
BulletStorm 클리어
일주일 전만 해도 손댈 생각이 없었던 게임인데... 스팀비비에서 보아하니 이번 7월 1일에 GWFL 서비스 종료와 함께 플레이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게임이라 하여 급하게 클리어. 제작사가 시리어스샘, 페인킬러 등을 만든 회사라는데 역시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의 게임. 즉 아무 생각없이 보이는 족족 다 죽이면 되는 종류. FPS 류는 잘 못하는 편에 속하지만 크게 막히는 부분 없이 끝까지 할 수 있었다. 그래픽이나 스킬샷 개념도 괜찮고 한글 번역도 아주 맛깔나게 해놔서 하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지만... 끝에서 대놓고 후속편 떡밥이 나오는데 제작사에서 속편 개발을 취소한 게 아쉬울 따름. 1년 3개월 만의 PC게임 클리어를 기념하여 기록겸 포스팅.

프로젝트 디바 F 플래티넘 달성
마지막 아트컬렉션이 좀 힘들긴 했지만 어쨌든 첫 플래티넘 달성. 이지는 올퍼펙, 노말은 엑스트라 곡에서 3곡 빼고 올퍼펙. 하드 이후는 내 손가락이 못따라가니 걍 클리어만 하고... 이제 슬슬 프디바2를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