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n의 즐거운 게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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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WoTD] 앞으로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차들. 영국편.](https://img.zoomtrend.com/2013/03/15/d0037091_5142ba552725c.jpg)
[WoTD] 앞으로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차들. 영국편.
* 원래는 IS-3을 출고하고 해당 전차의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심시티를 하느라고 월탱에서 손을 놓게 된지라. 오늘은 좀 다른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현재 월탱 월드 내에는 미국/소련/독일/프랑스/영국/중국 전차들이 존재합니다. 어떤 트리는 10티어가 4~5대씩 되고, 어떤 트리는 2대 정도밖에 안되는 업데이트 분량에 따른 차이가 존재하죠. 이 게임의 전차 등장 시대가 2차대전~전후 한국전쟁까지 정도의 기간을 무대로 하기 때문에 해당 시기에 유명했던 전차들 중에 아직 게임에 등장하지 않은 전차들이 존재합니다. 이번에는 개인적으로 등장해줬으면 하는 전차들을 기준으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 영국/셔먼 파이어플라이. 6티어 프리미엄 예상. * 개인적으로 등장하면 반드시 구입하려고 하고 있는 셔
![[WoT] 오오 10탑전에서 포풍 7킬! 드디어 마스터인가!!](https://img.zoomtrend.com/2013/03/13/d0037091_51400cd760f97.jpg)
[WoT] 오오 10탑전에서 포풍 7킬! 드디어 마스터인가!!
...는 Fail. 생각보다 점수가 너무 적어서 마스터는 실패!!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습니다. 재미있었던게, 초반에 팀이 포풍 발려서 거의 1:2 수준이었는데, 아군 마우스가 몸빵을 잘해줘서 적팀 10티어를 갈아버린 뒤에 역전. 자주 나오는 상황은 아니지만 확실히 역할 분배가 잘 되면 역전의 기회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니까 뒤에서 구축질 하려고 하지 말고 앞에 좀 같이 나와주라고, 개활지로만 좀 나가지 말고!
![[WoTD] 미국 트리 진행 상황. + 오늘의 깝깝한 게임.](https://img.zoomtrend.com/2013/03/12/d0037091_513eb8d152c95.jpg)
[WoTD] 미국 트리 진행 상황. + 오늘의 깝깝한 게임.
* 나름대로 다른 국가에 비해서 열심히 탄다고 탄거 같은데, 트리가 계속 추가되서 결국 반이나 채울까 말까. 아 그리고 46패튼 최종포 다니까 매우 급쓸만해지더군요. 역시 명품은 아무리 너프를 처맞아도 어디 가는게 아님. 클립식 트리는 이전에 이미 M7을 정예 찍어놔서 탈까 말까 고민중이기는 한데, 미국에 클립식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안타기로 했음. 모름지기 미국이란 머리와 언덕! 부앙각을 이용한 하단샷! 목돌 구축 트리는 언젠가 타기는 탈 예정. 일단 E3 먼저 좀 타고. * 이럴 때는 뭘 어떻게 해도 진다는 것에 대략 멘탈이 붕괴되곤 합니다. 역시 탑건 가야하나요? 다 발라야 하나요?
[WoT] 10티어 구축 너프 좀?
* 제목이 곧 내용. ㅅㅂ. 무적이냐? 아 야백슨은 제외. 뭐 한군데 약한데가 없어. 속도나 장갑이나 화력이나 뭐 하나는 약점이 있어야지 신발.
![[WoT] M46 패튼 출고.](https://img.zoomtrend.com/2013/03/04/d0037091_5134164c388d3.jpg)
[WoT] M46 패튼 출고.
* 하루하루 별떼는 기계로 살다보니, T95와 46패튼 둘 다를 연구할 수 있는 상태가 됐습니다. 어차피 크레딧이 없어서 둘 중에 뭘 탈까 고민을 좀 하다가, 역시 속도 느린 전차는 손에 좀 안맞는 것 같아 패튼을 구입했습니다. 덕분에 안쓰던 전차들이 좀 갈려들어갔군요. 한때 9티어 미디움 본좌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전차라 역시 충분한 포텐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10티어 미디움이 나오면서 워낙에 너프를 처맞아서 본좌의 자리에서는 내려왔습니다. T-54와 비슷한 수준의 성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약간 더 고급자용이라는 느낌이죠. T32를 타보신 분들은 몸빵이 약해지고 빨라진 T32라고 생각하고 모시면 됩니다. 퍼싱에서 사용하던 최종포와 엔진을 가지고 올라오는데, 패튼의 최종포를 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