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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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WoT] M46 패튼 출고.](https://img.zoomtrend.com/2013/03/04/d0037091_5134164c388d3.jpg)
[WoT] M46 패튼 출고.
* 하루하루 별떼는 기계로 살다보니, T95와 46패튼 둘 다를 연구할 수 있는 상태가 됐습니다. 어차피 크레딧이 없어서 둘 중에 뭘 탈까 고민을 좀 하다가, 역시 속도 느린 전차는 손에 좀 안맞는 것 같아 패튼을 구입했습니다. 덕분에 안쓰던 전차들이 좀 갈려들어갔군요. 한때 9티어 미디움 본좌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전차라 역시 충분한 포텐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10티어 미디움이 나오면서 워낙에 너프를 처맞아서 본좌의 자리에서는 내려왔습니다. T-54와 비슷한 수준의 성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약간 더 고급자용이라는 느낌이죠. T32를 타보신 분들은 몸빵이 약해지고 빨라진 T32라고 생각하고 모시면 됩니다. 퍼싱에서 사용하던 최종포와 엔진을 가지고 올라오는데, 패튼의 최종포를 달기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화, 여러 의미로 굉장하다
쿄애니의 연출은 알아줘야 하지만 이ㅋ건ㅋ.. 이것이야말로 중2병이다! 중2력을 받아봐라! 처음부터 오프닝을 뽑아내다니 굉장한 기세로다.. 보통 1화는 스킵하고 2화부터 나오지 않나.. 여튼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1화를 바로 감상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기대이상이었네요. 보는 내내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뭐냐 이 안쓰러운 중2병 ㅋㅋㅋ), 특별히 어느 부분이 재밌다고 하기는 뭐하지만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일단 3번 이상 빵 터진 점에 있어선 합격. 이거 장르 개그였냐 일단 성우가 장점으로도 작용했지만 단점으로도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남주인 후쿠쥰은 정말 더할나위 없이 어울렸지만, 여주는 뭔가 연기하는 파트가 약간 불안정하기도 하고 이랬다 저랬다 하기도 해서 아직 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