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uminoa의 극히 개인적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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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posts2013년 10월 5일 사천 바하마 리조트 후기
3번 입수 했고요 3번 전부 인공어초를 들어갔는데 자연짬에 비해 인공어초가 물고기도 많고 볼것도 많았어요 저기 저 허여멀건한 생물은 뭔지 모르는게 너무 많았고 말미잘이나 해파리 물고기도 많고 볼거 많은 곳이었습니다. 리조트도 생긴지 얼마 안된데라 시설도 좋고 배에 리프트도 달려 올라오기도 편했습니다. 그나저나 카메라 라이트 욕심만 생기네요 플래시가 너무 약해서 접사아니면 색깔이 흐리멍텅 OTL.. ps. 첫번째 입수때는 세미드라이에 익숙지 않아서 5미터 정지도 못하고 붕 떠버렸네요 OTL 이래도 괜찮겠죠 ㅠ_ㅠ

플3때 다시 부활 안해서 아쉬운 게임 #1
지금 베마니 시리즈는 안나오는데 저는 무지 좋아했거든요(드럼도 직접 사고) 근데 그중에서 제일 좋아했던게 키보드 매니아 입니다. 아케이드로는 1~3만 나오고플2로 1,2+3가 나왔는데 이런 좋은 컨트롤러도 만들어 놓고왜 안쓰는지..ㅠ_ㅠ...하긴캡콤은 철기 스틱도 게임 2개 만들고 버렸는데..뭐..OTL..

오늘 패트레이버 실사판 제작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원작의 패러디네요 2소대의 3대째 인물이라이름이 다른데....이게 다 패러디에요 이즈미 노아 -> 이즈미노 아키라 고토 키이치-> 고토우다 게이지 시노하라 아스마-> 시오하라 유우마 카누카 크란시-> 카테리나 크라체브나 카누카에바(러시아 보안청 FSB출신).... 시바 시게오-> 그대로...오죽하면 성우가 연기자로 나옵니다.. 시노부 누님은????????????? ㅠ_ㅠ ps. 그나저나 시리어스 노선이면레이버 움직일은 없고개그보단 오시이 특유의 개폼 나올텐데 이걸 어케 보나 OTL...(근데 설정이 개그일수 밖에 없네요)
호코타테 드릴VS금속 7탄이 나왔습니다.
대기업으로 안되는지 중소기업 76개사를 모아서 드릴을 만들었는데. . . . . . 이거 좀.. 과정부터 결과까지 좀. . . . 뭔가 허전하네요.. ps. 자세한 포스팅은 동영상 캡춰후에나 가능할거 같아요.

(약스포) GTA5 엔딩봤습니다. (약스포)
각 캐릭터별 한줄 평을 하면 마이클 : 우울한 아버지(애널라이즈 디스의 로버트 드니로?) 프랭클린 : 호구(그냥 한마디로 정의됩니다.오죽하면 지갑돌려주는 랜덤미션은 프랭클린만 나옵니다.) 트레버 : 사람 막죽이는 머독(A특공대 아실려나?) GTA의 특징인 사람을 죽이기가 너무 쉽다는게피날레 미션부터 엔딩까지 최고의 문제점이 됩니다. 개인적 아쉬움이라면은행 털이 같은 미션을 반복 수행 가능하다던가 범죄 계획이 랜덤으로 일어나면 좋을텐데 짜여진 계획자체가 몇번 없다보니파트너의 성장도 별 의미없고 마지막의 큰한방은 조루미션밖에 안됩니다.오히려 최초의 보석털이가 제일 제대로된 미션입니다.(전형적인 용두사미형 플레이) 다들 처음에 우왕~~~~하다가가면 갈수록 에엑 할겁니다. ps. 엔딩 후엔 트레버의 그녀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