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Love. It 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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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posts신화방송
재미없다. 예능 말고 교양인줄 알았다. 유기견을 돌보는 신화. 유기견 센터에서 땀흘리며 일하는 신화. 유기견을 돌보는 분들과 속마음을 이야기하며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고 계몽하는 신화. 언젠가는 고아원도 방문할거고, 양로원도 방문하겠지. 고아원은 지체장애인들이 있는 곳을 메인으로 할테고, 양로원은 와사인 분들이 많은곳으로 할테지. 너무 뻔하다. 그리고 예능인데 재미가 없다. 오빠들 미모 감상도 자연광에 화질이 시망이라 별로고.. 동완오빠도 안 나온다. 그냥 계약 된 만큼하고 재계약없이 끝났으면 좋겠다. 신화방송 안녕~

오빠 목소리가 그리워..
댄스곡 부르는 오빠 목소리가 그립다. 난 원래 비트있는 음악 매니아여서... 오빠 노래 이전에는 발라드 들으면 바로 실신했다. 어릴적 라됴 2부에 신화가 나오는데 1부 끝곡이 발라드면 나는 잠들곤 했었다. 발라드 부르는 오빠도 좋지만, 댄스곡 부르는 오빠는 더 좋다. 디스럽에선 공기반 소리반 창법을 구사했지만, 비트있고 강하게 부르는게 죠아... 울론 신화 노래 특유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오빠도 좋지만... 그리고 댄스곡 부르는 오빠 목소릴 좀 더 길게 듣고 싶은 빠슈니의 욕심이랄까.... 흙흙ㅠ 요즘 내 맘에 드는 댄스곡을 듣다보니 남자보컬에 오빠 목소리가 들어가면 어떨까 자꾸 머릿속에 상상된다. 흙흙ㅠ 오빠 담 앨범은 댄스곡

그대여 힘이 돼 주오..
출처는 이미지 안에. 오빠 캠프가 끝났다. 가고 싶기도 했지만 안 간건 여러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그냥 나는 그 캠프라는 상황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아할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못가겠더라. 오빠를 보는건 브라운관 속과 콘서트장이면 충분한 느낌.. 음.. 그래서 그냥 이렇게 조용히 팬질을 한다. 오빠가 불러주는 노래는 나를 행복하게 해주고, 또 힘이 되게 해주니까... ^-^ 오빠가 불러주는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 장미여관의 봉숙아, 신화의 디스럽 어쿠스틱버젼 모두 너무 좋았다. 끈적한 봉숙아가 아니라 감미로운 봉숙이었지만... 오빠 30분 말고 30년도 쉬었다 갈 수 있어요 ㅇ<-< 오빠 우리 연말 콘

덕후타임...
덕후는 이러고 놉니다. 오빠들 영상도 보고싶고, 웹서핑도 하고싶고.... 하하하하하하하하 오빠시!!!!! 그나저나 나 엘지 덕후같네.... 모니터도 엘지, 랩탑도 엘지, 쥐고 있는 폰도 엘지;;;;;; 별 생각 없는데;;;;;;

오빠, 나이티 나잇♥
낼름 폰 배경화면으로 걸어놓은 사진. 오빠 머리가 진짜로 짧아졌다. 붕 떠있는 곱슬머리가, 살짝 드러난 이마가, 정갈한 눈썹이 좋다. 밤이라 올라온 수염자국도 좋다. 어젯밤에 잠들며 폰 메인화면보며 오빠 나이티 나잇♥ 하며 잠든건 안 자랑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이거 누군지 빨리 알려줘요~~ ㅠ 울오빠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