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etite Ai

Sources

Posts

41 posts
If you can say "WE ARE READY FOR LAUGHTING". [미니언즈]

If you can say "WE ARE READY FOR LAUGHTING". [미니언즈]

Le Petite Ai|2015년 8월 19일

오빠랑 월요일에 미니언즈를 보고왔다.제일 웃겼던 건 유니버셜스튜디오 CM송을 미니언들이 부르는걸 보고 기대감폭발! 대체적으로 얘네들은 정말 귀여웠고 귀여웠으며 귀여워서 웃음이 나오는 비쥬얼.완전 재밌어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 몰랐다기보단 전체관람가답게 어린아이들도 무리없이 볼 수 있도록 내놓은 구성이었다. 시간이 지나서 오빠랑 대화할때 이모티콘 대신에 미니언들의 표정으로 이미지를 보내면서 우리가 얼마나 재밌게 즐겼는지 만끽하고 있는데 그와중에도 이런 생각이 든다. 역시 주인공이 아니라 서브조연들이 주연을 잡는 스핀오프영화라 그런지 조금 조악한 느낌까지 든다.최근에 드는 생각으론 이런 영화들이 점점 많아지는데 생각보다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것.그리고 일본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물씬 내고

<코인라커> -스포 유

<코인라커> -스포 유

Le Petite Ai|2015년 5월 28일

무미건조하지만, 마음만은 듬뿍 담아낸 리뷰.....? 영화 시사회에 잘 뽑히시는 어머님을 모시고 최근 영화 두편의 시사회에 다녀왔다. 거기에 이번 연휴에 영화 한편 더. 추천 : 2.2 / 5 - 느와르장르에서 신파를 권하지 말라. 영화를 꽤나 좋아한다. 꽤 개연성 있게 내 의견을 펴고 나간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점 덕에 한 때 영화 평론가가 되고싶었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그 꿈을 접게 한 이유에는 19금 컨텐츠에 있었다. 잔인한 화면을 잘 보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 생각보다는 많은 19금 영화를 봐왔다고 생각한다. 필요에 의한 잔혹성이라면 기꺼이 이 작품을 보겠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래서 실

<스파이>

<스파이>

Le Petite Ai|2015년 5월 27일

무미건조하지만, 마음만은 듬뿍 담아낸 리뷰.....? 영화 시사회에 잘 뽑히시는 어머님을 모시고 최근 영화 두편의 시사회에 다녀왔다.거기에 이번 연휴에 영화 한편 더. 추천 : 3.4 / 5 - 영국식 개그코드 VS 미국식 블랙코메디 남친이 고향에 내려간 동안 영화를 보고싶다고 고래고래 벼르고 별러서 본 영화.남친도 나도 영화를 꽤나 좋아하는데 사귄지 1년이 넘었는데 본 영화가 2편뿐이라는 충격의 사실을 둘다 300일경에 겪고나선 영화를 보자고 난리난리를 치고 있는데......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는데 영화는 계속 보고싶은 것들이 계속 나오고.. 하다보니나혼자라도 가서 봐야겠다고 생각해 틈나는대로 영화를 보기로 마음먹은 나.

<간신>

Le Petite Ai|2015년 5월 27일

무미건조하지만, 마음만은 듬뿍 담아낸 리뷰.....? 영화 시사회에 잘 뽑히시는 어머님을 모시고 최근 영화 두편의 시사회에 다녀왔다.거기에 이번 연휴에 영화 한편 더. 추천: 3.8 / 5 - 스토리의 한계를 연기와 연출로 무마한 수작. 서두에도 썼다시피.. 어머님이 영화시사회에 뽑히셔서 처음에 티켓받기전까지 이게 무슨 영화인지조차 모르는 채로 영화를 감상했는데 연산군이 배경이라는 점 때문에..영화의 흥미도가 급격하게 떨어졌다. 이유에는 '간신'이라는 제목이 알려주듯, 주인공은 간신이고 그 간신이 간신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흥청인 여자를 통해 투영하는데 19금 사극영화에서 스토리에 투자하자니 '연산군'이라는 시대적

어릴때 함께 놀던 친구들과의 추억.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Le Petite Ai|2014년 2월 13일

친구가 어제 갑자기 시사회볼사람?! 해서 나나나나나나나!!!!! 해서 보고온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일어로... 아노하나. 작년쯤인가 제작년쯤인가 봤던 애니였다. Tv방영했고 나는 그걸 정주행하며 봤는데 마지막화에서 펑펑 울었다. 헤어짐이 아름답게 그려지는데 그게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지 점차 빠져들었었던걸로 기억한다. 오늘껀 극장판!! 개봉은 이번달 20일개봉~~ 잔잔한 애니메이션이예요^^ 어릴때의 친구들이 사건을 계기로 뿔뿔히 흩어지고 한 아이 앞으로 친구중 한명이 귀신으로 나타난다. 성불시켜달라는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아이는 동분서주하고.. 그러면서 어릴적의 친구들이 다함께 모이게 되는 이야기. 오늘 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