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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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무미건조하지만, 마음만은 듬뿍 담아낸 리뷰.....? 영화 시사회에 잘 뽑히시는 어머님을 모시고 최근 영화 두편의 시사회에 다녀왔다.거기에 이번 연휴에 영화 한편 더. 추천 : 3.4 / 5 - 영국식 개그코드 VS 미국식 블랙코메디 남친이 고향에 내려간 동안 영화를 보고싶다고 고래고래 벼르고 별러서 본 영화.남친도 나도 영화를 꽤나 좋아하는데 사귄지 1년이 넘었는데 본 영화가 2편뿐이라는 충격의 사실을 둘다 300일경에 겪고나선 영화를 보자고 난리난리를 치고 있는데......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는데 영화는 계속 보고싶은 것들이 계속 나오고.. 하다보니나혼자라도 가서 봐야겠다고 생각해 틈나는대로 영화를 보기로 마음먹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