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the wind, fly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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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본 신세계에서...
처음엔 라이네 선생님이 보여준 코믹스의 에로한 짤 때문에 낮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정작 애니에선 그런 장면은 전혀 안나왔었다는게 함정. 허나, 애니 자체가 상당히 재밌어서 하루만에 25화까지 감상했습니다. 2쿨 작품을 하루만에 다 보는것도 상당히 간만인듯. 작품의 설정이나 연출, 그리고 전개... 나름대로의 반전도 숨어있긴 했습니다만 대부분은 생각했던 부분인듯. 하지만, 그 반전을 풀어나가는 전개가 상당히 맘에 드는 작품이네요. 아직 안본 분에게는 적극 추천하고 싶은 작품. 원작 소설도 정식 출판이 되었다고하니 저도 다음에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애니도 괜찮았는데, 원작 소설쪽이 훨씬 재밌다고 하니까요. :D

WOT - T71 출고 완료 ;ㅅ;
때마침 오늘부터 별때기도 5배가 된 덕분에 풀업이 살짝 빨라진듯 ;ㅅ; 다만...T71한테 당할때는 나도 뽑고 말거야! 하고 열심히 망튜와 망칠과 T21을 굴렸던건 좋은데 아직도 손에 안맞는 느낌. 좀 더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죠...으음...괜찮아져야 하는데 손고자라...lllorz 아무튼 현재 전차 현황 미 국: Hellcat, T71 영 국: Cromwell, Comet 프랑스: AMX12t 독 일: PzIV, Hummel, Panther, Tiger II 건전하게 5~8티어만 굴리고 있습니다. :D 12t은 사실 13 75까지 연구는 끝났는데 크레딧이 없어서... 덕분에 크레딧 모으다가 자주포까지 연구할 기세입니다.

걸판 6권 발매가 시급하다...
6권 초회특전이 특전수납BOX인데 이미 4권까지 특전 포함해서 넣으니까 꽉 차버림. ...5권은 6권 발매 전까지 뜯지 말까...lllorz

소소한 근황
AKB0048 설정자료집 완전판이 도착했습니다. ACE2013 당시에 여길 가는 사람이 주위에 없어서 못샀었는데, 이전과 동일하게 시일이 지난 후 아마존 등에서 판매를 하길래 바로 구입했습니다. 이번엔 총 300p 분량! 캐릭터 설정부터 무기, 배경, 플라잉겟, DES군까지! 팬이라면 만족할만한 퀄리티의 설정자료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완전판에 와서도 잊혀진 76기 연구생들에게는 애도... 그리고 이전에 보다가 포기했던 IS를 완주했습니다. 데이트 어 라이브를 2화까지 보고나니까 IS가 엄청 재밌었다는걸 깨달음. 덕분에 한동안 제 최악의 애니 기준은 데이트 어 라이브가 될 듯. 뭐, 고전쪽으로 가면 훨씬 훌륭한 최악의 애니들도 있긴 하

길드워2 - 영어만 봐도 현기증나지만...
어찌어찌해서 시작한 길드워2 입니다. 아무래도 NC는 국내 서비스 안할 것 같고...안한다고 했나? 영어는 상당히 잼병인지라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시스템 자체가 어렵지 않게 되어있어 플레이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게 다행. 서버가 상당히 많아서 대충 골라서 시작했지만요. 등에 가방 매고 있는게 뭔가 귀여워서 엔지니어로 시작했습니다. 이리뛰고, 저리뛰다보니 레벨도 14가 되었네요. 메인 퀘스트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벤트 등을 진행하니 레벨업에는 큰 문제는 없는듯. 되려 맵 밝힌다고 돌아다니는데 시간 보낸게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어쨋든 길드워1보다 훨씬 재밌긴 한 것 같습니다. 쪼렙이지만... 어차피 정액비같은게 소모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