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chsfreiherrsc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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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posts제가 사용하는 포켓몬 샘플을 올리면 욕을 먹으려나요.
개인적으로 남의 "강의"를 따라하는 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나름대로 생각해서 만들어 본 제 개인적인 샘플들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제 연구(...)가 골루그 어떻게든 활용하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쓰던 샘플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공개를 해 볼까 하는 생각은 몇 번인가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게임 지지리도 못하고 딱히 유명한 사람도 아니며 수상 경력 따위도 없는데다가 이미 한 번 모 포켓몬 카페에 밉보인 경력까지 있는 사람이 샘플이랍시고 엉망진창의 포스팅을 올리면 충분히 욕을 먹고도 남을 일이라서... 그나저나 포켓몬 무서워서 못 하겠습니다... 무슨 포스팅 하나 잘못 올렸다고 그렇게 물어뜯으니...

어때요, 참 쉽죠?
그냥 한쪽으로 다 밀어서 처리하면 됩니다. 이것이 2048 필승 전략. 어때요, 참 쉽죠? 근데 이 게임 은근히 중독성 있네요...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 게임을 통한 세계정복이 꿈같은 이야기만은 아니었습니다;;

어떤 짝퉁게임의 그랜드슬램 달성
일전에 소개해 드린 바 있던 Exploration이라는 게임입니다. 아무리 봐도 마인크래프트 짝퉁인 게임인데, 이게 바다에만 머물렀다면 좋았을 것을, iOS와 안드로이드에도 당당하게 진출해서 짝퉁게임 출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었죠. 그런데 이 녀석이 아주 발빠르게 타이젠에도 출시해서 결국 4관왕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야 말았습니다. 바다OS iOS 안드로이드 그리고 대망의 타이젠 아, 씨X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쯤 되면 너무 당당하신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상도덕이 아예 없어!도대체 어떤 사고방식을 갖고 계시기에 이런 열화카피 수준도 안 되는 게임으로 4관왕을 차지하실 생각을 하셨는지 원... 표절 문제를 잠시 뒤로 밀어두더라

내가 이런 게임을 하게 될 줄이야.
프로즌 프리폴도 안하고 쌩깐 내가!! 이런 게임을 깔아서 하다니!! 딱히 좋아하는 유형의 게임이 아니긴 한데, 베이맥스 얼굴 좀 보려고 깔았습니다. 뭐 그냥 평범하고 무난무난한 비쥬얼드 방식의 게임이군요. 근데 이름 좀 더 잘 짓지... "빅 히어로 : 로봇 배틀"이 뭐야... 너무 대충 지었어... P. S. : 믿어주세요. 로봇에 대한 저의 사랑은 에로스가 아니라 필리아입니다. 솔직히 아가페라고는 말 못하겠어

빅 히어로 관람 - 연초부터 명작이...
저도 나름대로 프라이버시가 있는 사람이라서 이것저것 많이 가렸습니다만, 그래도 영화표입니다.어제 헌혈하고 받은 영화관람권으로 보는 공짜 영화. 저는 아직 남보다 나를 더 사랑할 수밖에 없는 보통 사람이라서, 기부권은 개뿔이고 저한테 이득 될 만한 헌혈 기념품을 꼬박꼬박 받아 챙기고 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헌혈하는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군요. 뭐 잡소리는 여기까지고, 제가 올해에 영화관에서 보는 첫 영화로 빅 히어로를 고른 건 딱 하나입니다. 귀엽잖아요... 아마 제가 헌혈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돈 내고 봤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죠. 바로 이 베이맥스 덕분에.제가 눈에 문제가 있어서 안과 으사선생님이 "3D 영화 몸눈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 보지 마세요"라고 했던 적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