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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posts콜 오보 듀티: 블랙 옵스 3 연내 출시 확정
액티비전이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Call of Duty: Black Ops III)의 연내 출시를 확정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4월 26일(현지시간)에 공개된다고...
이거 니세트로 키트를 사야 하나...
게임이 많이 발매된 북다수를 기껏 구매했는데, 3DS의 스크린 캡쳐 기능 부재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게임의 기록을 생짜 스크린샷이나 동영상으로 남기고 싶은데... 그래서 요즘 니세트로 키트에 자꾸만 관심이 가는 중입니다. 구매대행 하는 분이 있더군요. 가격은... 그냥 3DS 한대 값이랑 별로 차이가 안 납니다. 거기다가 리뉴월드에 공임도 따로 줘야 하고... 이래저래 돈이 많이 깨질 것 같더군요. 솔직히 돈 깨진 만큼 효용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아직은 망설여집니다. 정말로 니세트로 키트를 사야 하는지. 어차피 뉴다수 나와서 구다수는 단물 다 빨렸는데... 그래도 그 유혹에 자꾸만 자꾸만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사게 될 지도 몰라요... 음... 만약 사서 장착하게
솔직히 요즘 한국 게임들은 다 망겜입니다.
요즘 도박성 확률장난 때문에 생각이 나는 건데... 위쪽으로 통하는 사다리가 걷어차였거나 창렬한 수준의 입장료를 요구하면 망겜입니다. 뉴비들이 백날 노력해도 올드비들의 자리에 끼지 못하게 되는 순간(혹은 현실의 재화를 지불해야 올라갈 수 있다면), 그 게임은 이미 끝난 거나 다름없어요. 그렇게 따지고 보면 요즘 한국 게임 중에 망겜 아닌 게 별로 없어 보입니다. 제가 오래 전에 몸담았던 어느 망겜(이름은 밝히지 않음)이 있는데, 대충 유저층이 이런 노답 상황이었죠. 굇수 - 범접할 수 없는 실력 + 시스템 헛점 악용 중수 - 굇수가 되기 위해 발악하지만 결국 좌절하고 타락하여 부계정을 만들고 초보 채널에서 양학을 일삼음 뉴비 - 시작하자마자 양학하는 중수들의 장난감으로 전락하면서 좌절하
![[포켓몬 셔플/포케토루] The End](https://img.zoomtrend.com/2015/04/04/f0231425_551fcc36e0093.jpg)
[포켓몬 셔플/포케토루] The End
스테이지 165(밀로틱)을 클리어했습니다. 헌데 더 이상 새로운 스테이지가 등장하지 않더군요. 세레비넷에 들어가서 확인해 봐도 그 이상의 스테이지 정보는 없었습니다. 그렇다는 건... 올클리어했습니다;; 과금했던 거 아직 다 쓰지도 않았는데! 포켓몬이 700종이 훨씬 넘는데, 겨우 165 스테이지로 끝이라니... 약간은 허탈하군요. 하지만 그 허탈감보다도 더 저를 괴롭히는 건... 골루그가 없어! 진짜로 없다고! 도대체 나는 여태껏 무슨 헛고생을 했단 말인가... 골루그를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달렸는데 말이죠. 안 그래도 기술폭만 쓸데없이 넓은 불우 포켓몬인데, 왜 이런 데서도 차별하냐;; 정말 슬퍼집니다. 어쨌든 포켓몬 셔플은 이대로 끝입니다. 패치로 새

도대체 소니가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질렀기에...
PS Vita라고... 아주 걸출한 성능의 휴대용 게임기가 있습니다. 저는 제 인생 첫 콘솔이 닌텐도 콘솔이었고, 그래서 충성스러운 닌텐도 고객이 되었기 때문에 비타를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그 멋진 그래픽 성능에 매료되어서 진지하게 구입을 고려헸던 적이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 이걸 갖고 있어서 몇 번 사용해 볼 기회가 있었는데, 다소 묵직한 감이 있는 것만 빼면 아주 환상적이어서... 그런데 이런 놀라운 게임기가 말입니다, 이렇게 처참한 성능을 보여주는 게임기에 발렸습니다;; 상대가 안 되는 성능이니만큼, 정말로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뭐 이렇게 말하는 저도 지금 삼다수를 두 개나 갖고 있습니다만(망할 지역코드!), 어쨌든 비타가 3DS에게 패배한 건 정말 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