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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S] 니세트로 키트 구입을 결심했습니다.

[3DS] 니세트로 키트 구입을 결심했습니다.

Reichsfreiherrschaft|2015년 4월 14일

아시다시피 닌텐도 3DS에는 제대로 된 스크린샷 캡쳐 기능이 없습니다. 제가 여러 번 그에 관해 푸념했었죠. 비록 업데이트를 통하여 이렇게 홈 메뉴 화면에서는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게 되었으나, 게임 내에서 못 찍는다면 무의미합니다;; 덕분에 게임 내에서 자체적으로 스크린샷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아니면, 일일히 폰카로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이게 화질이 좋을 리가 없잖습니까... 그래서 구입해 버렸습니다;; 니세트로 캡쳐 보드! 네이버의 별빛샤인 님께서 구매대행을 진행중이시더군요. 덕택에 굳이 발품 팔 필요가 없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별빛샤인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현지에서 여기까지 약 12 ~ 13일쯤 걸린다 하니, 그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포켓몬 셔플/포케토루] 신규 스테이지 오픈

[포켓몬 셔플/포케토루] 신규 스테이지 오픈

Reichsfreiherrschaft|2015년 4월 13일

골루그가 등장하지 않은 채로 끝이 나서 저에게 쓰레기 게임이라고 욕먹었던(...) 포켓몬 셔플을 기억하시나요. 사실 쓰레기 게임이라고 욕한 건 그냥 장난이었고... 포켓몬 럼블 월드보단 할만합니다. 흠흠, 이야기가 이상한 쪽으로 샌 것 같은데, 각설하고... 메가루카리오 이벤트에 이어서 진행되었던 메가거북왕 이벤트가 끝나면서 새로운 스테이지가 개방되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얼마 전에 쓰레기 게임이라고 욕했던 포켓몬 셔플로 컴백했고요. 루차불 같은 애들도 나오는데 왜 안 나오나 싶었던 킬가르도 계열, 단칼빙이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킬가르도 캐사기에요. 외국인이 준 엔테이의 기량을 테스트하기 위해 벌였던 데뷔전에서 엔테이 따위 씹고 혼자 무쌍 찍었을 정도로 사기입니다. 어머,

포켓몬 럼블 월드(Pokemon Rumble World) 간단 후기

포켓몬 럼블 월드(Pokemon Rumble World) 간단 후기

Reichsfreiherrschaft|2015년 4월 12일

이전에 소개해 드린 포켓몬 외전 신작, 포켓몬 럼블 월드(Pokemon Rumble World)입니다. 한국에도 출시된 슈퍼 포켓몬 대격돌의 후속작인데, 전작과는 달리 F2P로 출시되었습니다.장난감 세상의 장난감 포켓몬을 잡아서 뭐 어쩌구저쩌구 그런 내용입니다. 부담스럽게 생간 Mii들은 덤. 일단 게임성은 참 무난하고 평범평범합니다. 평범한 액션 RPG 게임 1호기.정말 심하게 재미없고 평범합니다;; 공짜로 출시한 이유가 다 있군요. 심지어 새로운 지역을 열어주는 열기구 아이템은 다이아를 주고 사야 하는데, 다이아는 한마디로 말해서 캐시... 열기구 사용 쿨타임까지 있습니다;; 물론 악착같이 모으면 굳이 현질을 할 필요는 없긴 하지만, 그 시간은 누가 보상해 주나요. 그냥 질러야죠.

[3DS] 창렬하네

[3DS] 창렬하네

Reichsfreiherrschaft|2015년 4월 11일

2048 닌텐도 3DS 다운로드 소프트, 1.99$ 광고 없음 + 쓸데없는 그래픽 효과 약간 추가 = 1.99$ 솔직히 0.99$였으면 살 마음이 들었을 텐데, 1.99$니 구매 욕구가 싹 사라지네요. 개발자들이 똥배짱으로 장사중인 타이젠에서조차 광고 없이 무료로 할 수 있는 게임인데 말이죠. 별 5개 준 사람들이 많아서 평점은 4.5 정도로 그럭저럭 유지하고 있긴 한데, 낮은 점수 준 사람들도 만만치 않게 많습니다;; 2048이니 게임성은 의심할 바가 없고, 그냥 가격이 문제지 싶어요. 이거 말고도 북미 e숍엔 할 게임이 많으니 뭐 이건 무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버추얼 콘솔도 있어서 레트로 게임도 에뮬레이션으로 할 수 있고...

[3DS] 이번에 구입한 게임

[3DS] 이번에 구입한 게임

Reichsfreiherrschaft|2015년 4월 11일

Bugs VS Tanks(虫けら戦車, 벌레 전차) 닌텐도 3DS 다운로드 소프트, 7.99$ 레벨 파이브와 이나후네 케이지 씨의 게임이라고 하더군요. 트레일러와 가격...이 모두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대충 스토리는 세계 2차 대전 중 갑자기 한 독일군 전차부대가 실종되어 전멸 처리되었는데, 사실은 연합군의 신병기인지 뭔지 모를 무언가의 힘으로 작아져서 벌레들과 사투를 벌인다, 뭐 그런 스토리. 그런데 보급은 어떻게 처리하려나... 하는 사소한 불만을 제기해 봅니다. 뭐 게임이니까... 그러고 보니 포켓몬 럼블 월드도 무사히 다운받아 플레이하는 중이네요. 이 게임은 포켓몬 럼블 다음으로 순위가 밀려 있으니, 나중에 천천히 해 보고... 포켓몬 럼블이나 열심히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