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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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야망인가? ARC Welder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보다 매우 불안정하지만 어찌되었든 돌아가긴 한다. 다만 게임같은 경우 보안을 요구하는 단계가 있는 게임들은 아마도 그쯤에 프리징이 걸리는 것으로 보이므로 서버사이드 게임들은 이걸로 즐기는 것은 현시점에선 불가능. 그외도 위의 괴밀아같은 경우도 인풋디바이스로 마우스입력을 받지않기 때문에 터치입력을 넣지 않는한 첫화면에서 진입조차 안된다. 다만 여타 에뮬레이터계열보단 훨씬 선명하게 랜더링된 화면은 쪼오금 인상적. 다만 저 화면 사이즈가 태블릿 실행 옵션임에도 안드로이드계열이 아니라 아이폰4/4s 사이즈에 가장 가깝다는건 에뮬레이트 상에서 실행하는 것과 달리 앱의 디폴트옵션으로 실행되는 것임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임. 한데마스 실행화면 들어가자마자 미자라니 누구세요? 고유식

반달 혹은 대립에 대한 매우 주관적인 잡설
가령 예를 들어 신데마스의 시부야 린의 never say never에서 불평하는 부분은 인과적으로 생각하면 그런 불평을 만족하는 음악이 이미 존재하고 그런 음악을 들은 시청자가 시부야린의 타이틀송을 접했기 때문일것이다. 그럼 그런 불평을 하는 유저들이 원하는 장르를 충족하는 노래들이 있다는 소리고 시부야린의 노래와 비교되는 노래가 더 인기 있을꺼라는 것은 아마도 사실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J-pop내에서도 언더그라운드 취급인 아이돌송과 빌보드차트에서 수위를 차지하는 곡하고 비교하면 당연히 후자가 완성도가 높다. 장르적 모티브가 비교적 일치하는 아래의 kelly Clarkson의 heartbeat Song같은 뮤직비디오를 보면 대략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문제의 인트로도 있고 노래의 강약이

괴밀아 초노급공방 복기
3~4코 전체힐카드가 5장 : 4코에 반드시 전체힐이 잡혀야 되므로 5장 힐택틱용 유틸카드 2장 (콘스>픽시>리오네스>=그리프레드>=시저>에니드>=레프젠>가희 복제형우아하사>>>가희온즈레이크): 6코까지 둘 중 하나를 잡고 이걸로 상황을 극히 호전시킬 수 있을려면 2장 이렇게 7장은 필수 3장은 옵션 서포트 카드 2~3장 (클레어>=마서>기서>>니칼>축구형가헤리스>칼디스>리페>>페르시아): 머리를 열심히 굴린다면 클레어,마서,복제형우아하사가 없어도 26.5K이상은 조합 가능. 2코 단일힐카드 0~1장 ( 콘스>엘레인>탐레인>톰샘=니무에): 없어도 굴러가지만 팟조합에 따라 초노급에

괴밀아 초급공방의 상태가 수상하다
초급공방에서 경험한 도적의 탈을 쓴 용병반푼어치 플레이어를 제현한 덱 ㅡ_ㅡ...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나 > 갈라틴 초급공방은 도적뿐 아니라 용병도 그냥 빈자리가 넘치는데 뭐하러 클레어에 검서까지 있으면서 도적으로 꼭 저래야하나?? > 저 덱으로 물공다운 디버프 한번만 걸리면 저 도적은 잉여 확정이고 연타로 맞으면 클레어 나와도 답이 없습니다. 그래도 올공하는 도적보단 디버프는 적절하게 넣어주시긴 했는데 공격의 기여도가 안드로메다... > 가희는 초급공방답게 클레어및 다른 버프카드가 없었을 따름이고.... 결국 15턴에 잡았습니다. 도적으로 덱을 짜보면 체력 확보가 상당히 힘든건 사실이지만 엘렉+마공카만 6~7코로 위의 12~13코 조합보다 더 상위의 데미지를 내는걸 생각하면

칸코레 운영이 만우절에 이태리전함 발표를 해서인가
타이밍이 절묘해서인지 타입문의 만우절소동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이태리전함은 아카세이버같은 성격이 가장 어울리는게 아니냐는 화제가 있었군요. 탄케사쿠라 보이스가 가장 어울린다고?? 흠좀무 처음엔 아카세이버의 패러디는 아이마스인데 어째서 칸코레 팬덤이 들썩인단 말인가?? 싶었는데...... 아스톨포한테 뎃찌했네. ............... 과연 납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