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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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2014.2.1. AJ 스타일스 vs. 로데릭 스트롱 리뷰

ROH 2014.2.1. AJ 스타일스 vs. 로데릭 스트롱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4년 2월 7일

AJ 스타일스의 ROH 복귀전이었던 AJ 스타일스 대 로데릭 스트롱의 티비 방영분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해외 반응들을 보았을 때 그렇게 극찬할 정도의 퀄리티는 아닐 정도로 보였고, 또 다른 인디단체에서 한 AJ 스타일스 vs. 세드릭 알렉산더 경기가 의외로 실망스러워서 이 경기는 기대는 안하고 보았는데... 의외로 재밌더라구요 ㅋㅋ 확실히 AJ 스타일스 몸이 예전같지 않은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3단 로프를 밟을 때 삐끗했던 것도 그렇고 헤드시져스할 때도 어설프게 들어갔을 때도 그렇구요.. 이제 나이가 든 탓인지 아니면 TNA에서 오랫동안 쉬었을 때 감이 떨어진 탓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로데릭 스트롱이 워낙 베테랑인 데다 AJ 스타일스의 운영 능력은 아직도 탑 수준이기에 좋은 경기가 나왔습니

TNA 2013.12.19. Final Resolution 위클리쇼 리뷰

TNA 2013.12.19. Final Resolution 위클리쇼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2월 21일

현지시간으로 2013년 12월 19일에 있었던 임팩트 레슬링 위클리쇼 파이널 레졸루션입니다. 월드 챔피언 토너먼트 결승전과, 앵글 대 루드 3전 2선승제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 커트 앵글 vs. 바비 루드 (3전 2선승제) (***1/2)Winner : 바비 루드 (2 : 1) 지마 아이온 : X디비젼 챔피언 도전권 획득거너 : 월드 챔피언 도전권 획득이던 카터 3 : 태그팀 챔피언 도전권 획득차보 게레로 : 해고 2. 게일 킴 & 레이 디 타파 vs. ODB & 매디슨 레인 (*3/4)Winner : ODB & 매디슨 레인 3. 제프 하디 vs. 매그너스 (TNA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토너먼트 파이널)

ROH 2013년 Final Battle 리뷰

ROH 2013년 Final Battle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2월 20일

현지시간으로 2013년 12월 14일에 있었던 ROH 최대 피피비입니다. 1. 애덤 페이지 vs. 매트 하디 (**3/4)ROH 관중들 진짜 웃깁니다 ㅋㅋㅋ 맷하디에 대한 욕이 난무하고 하디가 마이크웤을 하려다가 포기하자 YES! YES!를 외치지 않나, 맷하디가 티를 집어던지자 관중들이 받은 사람보고 다시 던지라고 욕지거리를 하니까 다시 링 안에 던지는 장면이 있었네욬ㅋㅋ 원래 관중들이 한 선수를 되게 싫어하면 ROH가 무서워서 다시 그 선수를 중용못하는 편인데, 맷하디는 어그로를 잘 끄니까 회사가 계속 쓰는 것 같아요. 관중들도 하디한테 욕하는 걸 즐기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경기는 애덤 페이지가 다 이끌어가다시피 했습니다. 맷하디 똥배 나오더니 진짜 경기력 다 죽었네요;Winner : 매트 하

트리쉬 스트래터스 vs. 리타 (WWE RAW 2004.12.6)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2월 19일

2004년 12월 6일 RAW에서 있었던 위민스 챔피언쉽입니다. WWE 역사에서 디바 명경기 몇 경기가 주로 회자되고 있는데, 이 경기가 그 중 한 경기입니다. 트리쉬랑 리타는 WWE 디바 역사에서 가장 대표적인 라이벌이고 둘 사이에서 좋은 경기들이 나왔었습니다. 이 때가 벌써 9년 전 일이니 잘 기억이 나지는 않는데... 트리쉬가 레매20 이후 턴힐하면서 위민스 타이틀 장기집권을 하고 있었고, 리타는 케인과 엮이면서 이상요상 해괴망측한 임신스토리로 가다가 이때쯤 제자리로 돌아와서 트리쉬의 왕좌에 도전하는 모양새였을 겁니다 아마... 무려 이 날 RAW의 메인이벤트로 치루어진 경기였습니다. 제 기억에 여성경기가 위클리쇼 메인이벤트이었던 적은 이 경기랑 TNA에서 미키 제임스 vs. 타라 스

WWE RAW 2013.12.16. 다니엘 브라이언 vs. 랜디 오턴 리뷰

WWE RAW 2013.12.16. 다니엘 브라이언 vs. 랜디 오턴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2월 17일

TLC 다음날 있었던 RAW 메인이벤트에서 명경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주도 스포일러로 떼우려고 하였으나 칼리스토 트윗에서 이 경기가 명경기라길래 (자사 레슬러가 경기 홍보하는 건 별로 믿지 않지만) 한번 속는 겸 봤는데.. 결론은 안봤으면 큰일날 뻔했네요 ^^솔직히 말해서 TLC 피피비 전체 보는 것보다 이 경기 하나 보는 게 더 재밌었습니다 끵.. 이 둘은 올해 후반기에 여러 경기를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경기 퀄리티를 망친 적이 많아서 평이 그리 좋지 않았었거든요. 그런 둘의 경기가 뜬금없이 이 경기에서야 포텐이 터졌습니다. 제 기억에 이 둘이 최근에 붙은 것 중에 그나마 배틀그라운드 것이 고퀄리티로 기억하고 있는데, 오늘 경기가 그 경기보다 개인적으로 더 재밌었습니다. 다니엘 브라이언은